Monday, April 15, 2024

“특급호텔에서 스킨십” 깜방 나오자 마자 클럽 외친 ‘승리’가 출소하고 바로 만났다는 옥바라지 여친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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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을 사회면에서 만나는 것 만큼 팬들 입장에서 ‘팬심 와장창’인 경우는 없을 듯 한데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피해자여도 마음이 찢어지지만 가해자로 나오면 그 마음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죄를 지었으면 다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연예인들도 있는데요.

사회면 중에서도 이런 내용으로 나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태가 심각한 연예인들이 있었죠.

최근을 보면 무려 4종류의 마약이 검출됐다는 유아인이 있었는데요. 마약과 관련한 연예인 소식이 적지 않았지만 이례적일 정도로 정도가 지나쳤습니다.

마약 말고 연예인들의 이름을 자주 볼 수 있는 또 다른 죄목으로는 도박을 꼽을 수 있는데요. 내기 골프부터 진짜 본격적인 도박까지 케이스도 아주 다양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연예인의 소식은 모든 연예인들의 이름을 묻히게 만들고도 남을 정도였는데요. 상습도박에 성매매 알선, 횡령, 식품 위생법 위반까지 총 9개의 죄목을 한큐에 걸어버린 것이었습니다.

죄목만 해도 엄청난데다 그가 아이돌이었던 탓에 수많은 팬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아야만 했죠.

바로 ‘버닝썬 사태’ 의 핵심인물로 지목된 승리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보통은 벌금이나 집행유예 정도로 그치는 게 태반이지만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도 징역형을 면치 못했죠. 결국 승리는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확정받고 수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그가 얼마 전 출소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그렇게 눈물을 보이며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드린다’라는 말을 하던 그의 약속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듯 했습니다.

출소를 하자마자 곧바로 경솔한 모습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최근 그가 주변 지인들에게 직접 연락을 돌리며 ‘클럽 가자’라는 제안을 해왔다고 합니다.

클럽 때문에 그 사달이 났던 것은 까맣게 잊어버린 듯한 모양새에 사람들은 비난의 눈길을 보내고 말았죠.

이런 사실이 알려진 것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서였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승리가 출소 후 직접 가까운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서 ‘클럽에 가자’라는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옥살이까지 하고도 여전한 그의 모습은 혀를 내두르게 하기에 충분했죠.

심지어 이 보도와 거의 동시에 열애설까지 터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는데요. 이미 두 차례 열애설이 나왔던 적이 있는 배우 유혜원과 세 번째 열애설이 제기된 것이었습니다.

아예 수많은 기사들은 유혜원이 ‘옥바라지’를 했다는 표현까지 사용할 정도였죠.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네덜란드의 한 호텔에서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첫 번째 열애설을 터뜨렸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20년 승리의 입소식에서도 유혜원이 모습을 드러내 두 번째 열애설이 나왔습니다.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한 입장은 전혀 밝히지 않았는데요. 그렇게 승리가 수감된 후 한동안 잠잠했던 두 사람의 소식은 출소하기가 무섭게 다시 피어올랐죠.

이번에 두 사람의 모습이 발견된 곳은 태국 방콕이었는데요. 승리와 유혜원이 한 특급호텔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한국인이 주변에 있는지를 경계하면서도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죠.

이후 유혜원이 SNS 계정을 통해 태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더더욱 제보에 대한 신빙성이 높아졌습니다.

한 편, 승리는 지난 2018년 세간을 뜨겁게 달구었던 ‘버닝썬 사태’ 핵심 인물로 지목되어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당시 그는 결심공판에서 눈물을 흘리며 ‘지난 3년 동안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승리는 ‘이 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드린다’라는 말로 입장 표명을 마쳤죠.

그렇게 복역을 하던 중에는 여동생의 SNS를 통해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승리의 여동생은 ‘오빠가 여러분을 그리워하고 있다’라며 그에 대한 소식을 알렸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알려달라. 대신 전해주겠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죠.

당시만 하더라도 사람들의 눈길이 곱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팬들을 그리워는 하는가보다는 분위기였는데요.

그렇지만 출소를 하자마자 보이는 그의 모습에 그나마 유지되던 동정 여론마저 싹 사라져버리고 말았죠.

네티즌 중에는 ‘팬들이 아니라 속세가 그리웠던게 아니냐’라며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속세 중에서도 특히나 클럽이 그리웠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빅뱅에서 탈퇴를 한만큼 아이돌로의 활동을 더 이상 보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아이돌이 아니게 됐다고는 하지만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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