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무속인도 답답해 해” 그냥 다 퍼줘.. 마통 뚫어 애인 선물. 전남친 엄마한테 200만원 모피까지 갖다바친 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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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엇까지 내줄 수 있으신가요?

당연히 사랑하는 만큼 아낌없이 내주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기는 한데요. 그래도 너무 간이랑 쓸개까지 내줘버리면 ‘호구’로 전락하기 십상이죠.

내 앞가림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올인하는건 별로 건강한 연애는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요.

최근 한 유명인이 호구가 되다 못해서 기둥뿌리까지 뽑을 기세로 연애를 한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퍼주길래 이런 소리가 나오는건지 궁금할 법도 한데요. 선물을 해주기 위해서 마이너스 통장까지 뚫었다는 말에 사람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죠.

무슨 선물을 하려고 유명인이 마이너스 통장까지 불사한건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불같은 ‘호구의 사랑’을 보여준 주인공은 바로 방송인 안혜경이었습니다.

안혜경은 1세대 미녀 기상캐스터로 유명세를 얻어 지금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런 그가 영혼까지 끌어모아 애인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그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힌 것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였는데요. 안혜경은 측근인 배다해와 김영희가 결혼을 하면서 마음이 조급해졌다며 고충을 토로했죠.

그러던 중에 안혜경의 연애 이야기가 같이 나왔는데요. 그는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라며 썸은 생활화 됐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서 안혜경은 ‘웃음이 많은 집안에서 자란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이상형을 어필했는데요.

함께 출연한 무속인 박성준은 ’47세에 만나는 남자가 첫 남자’라며 조언을 건넸죠.

그러면서 그는 안혜경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는데요. 그는 ‘모자란 남자에 대한 동정심이 있어 본인을 갉아먹을 때가 돼야 정신을 차린다’는 말을 건넸죠.

안혜경은 박성준의 말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는 ‘실제로 영혼과 재산을 끌어모아 다 퍼준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습니다.

물론 연애를 하면 누구나 애인이 기뻐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는건 매한가지인데요. 그렇지만 들어보면 안혜경의 모습은 그 정도가 엄청나게 지나친 수준이었죠.

안혜경은 ‘애인이 선물을 받는 모습을 보는걸 너무 좋아한다’며 입을 열었는데요. 그 모습을 좋아한 나머지 애인에게 선물을 하는게 사랑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정판 명품에 본인 벌이의 몇 배가 되는 선물까지 해줘야겠다고 결심을 한 것인데요.

이렇게 분수에 맞지 않는 선물을 하려니 마이너스 통장까지 뚫어야 했던거죠.

안혜경은 이렇게 비싼 선물을 해주면 자신이 더 사랑받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요.

애인에게 주는게 많다보니 애인이 당연하게 안혜경에게 더 큰 선물을 바라게 됐다고 합니다. 고마운 줄 알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온거죠.

그러면서 그는 배은망덕한 전 남친의 만행을 폭로했는데요. 비싼 시계를 생일선물로 주었지만 정작 그는 안혜경의 생일에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전부였습니다.

선물을 제대로 받은 기억이 없을 정도로 본인만 퍼주는 사랑을 해왔던거죠.

애인만 생기면 친구도 끊고 모든걸 다 맞춰주기까지 헀다고 하는데요. 애정을 원하는 마음이 결국 건강하지 못한 연애로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한 번은 애인 뿐만이 아니라 애인의 가족에게까지도 선물을 퍼줬다고 하는데요.

애인의 어머니가 모피코트를 갖고 싶어한다는 말에 200만원짜리 모피코트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나마도 감사 인사나 제대로 받았으면 다행인데요. 당시 애인은 ‘엄마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더라’는 말을 그대로 전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한 편,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활동에서 물러나 연기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드라마는 물론이고 극단에 소속되면서 연극 무대까지 섭렵한 모습입니다.

여기에 축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실력을 발휘하고 있죠. 커리어 만큼이나 연애에 있어서도 조금 더 본인을 생각한다면 어떨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물론 애인에게 내 마음을 표현하고 선물을 하는건 나쁘지 않은 일인데요.

그렇지만 자신을 잃으면서까지 올인하는건 사랑이 아니라 잘못된 애정이 아닐까 싶네요. 물질적인 것을 받아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상대라면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겠죠.

결혼에 대한 조급함까지 생겼다고 하니 더욱 걱정이 되는데요.

부디 안혜경이 모쪼록 애정에 대한 감사함을 아는 남자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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