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술만 안 마시면 되잖아?” 생활고는 개뿔.. 벌금 2천만원 맞았는데.. 주점에서 도박하다 걸린 김새론 현재 상황

Must Read

언제 어디를 가나 사람들의 시선이 따라붙고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 연예인의 숙명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거수 일투족이 알려진다는게 보통 힘든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자중해야 ‘롱런’을 할 수 있는 세상이죠.

그렇지만 본인의 영향력을 자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은데요. 개중에는 그 정도가 심해 스스로 망신살을 자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 배우 김새론이 딱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은데요. 김새론은 음주운전을 일으켜 평일 아침에 사고 현장 일대에 정전을 불러올 정도로 크게 사고를 친 바 있습니다.

결국 재판에 넘겨졌지만 ‘피해액 보상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실질적 가장이었다’라는 주장을 내놓았죠.

그러면서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해당 프랜차이즈에서 ‘우리 업체에서 김새론이 일한 적이 없다’라고 밝히면서 제대로 망신살이 뻗쳤습니다.

가뜩이나 방송에서나 SNS에서 10억대 아파트에 혼자 사는 모습과 외제차를 모는 모습을 공개해왔던 그였는데요. 결국 김새론은 ‘돈도 많으면서 씨알도 안 먹힐 소리를 하다 딱 걸렸다’라는 빈축을 사고 말았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의 망신살은 현재 진행형인 모양이었는데요. 음주운전으로 그 곤욕을 치러놓고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목격담이 제기된 것이었습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홀덤바에서 칩을 쌓아놓고 게임을 즐기면서 남자 가수와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목격담이 아예 지상파 방송에까지 제기되어 내용이 다루어지기도 했는데요.

방송에 따르면 올해 초 김새론이 서울의 한 홀덤바에서 여러차례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합니다.

홀덤바는 트럼프 카드로 포커의 일종인 홀덤 게임을 할 수 있는 주점인데요. 당연히 주점이니 술과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성인이 이런 곳에 간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일은 아닌데요. 문제는 김새론이 술 때문에 크게 사고를 치고 자숙 중이라는 주장을 한 뒤였다는 점이었죠.

제보자는 ‘재판에서 김새론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다고 한 기사를 봤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그는 ‘실제로 본 김새론의 모습은 주장과 많이 달랐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었습니다.

그가 본 김새론은 홀덤바에서 유명 남성 게임 유튜버와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오랜 시간 바에서 게임을 하면서 주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제보자의 증언도 이어졌는데요. 그는 ‘김새론이 칩을 쌓아두고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생활고로 생각하기는 어려운 모습이었다’라며 말을 이었죠.

유명 게임 유튜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유명한 남자 가수와도 자주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김새론은 자주 술자리를 가지면서 굉장히 밝게 지내고 있다는 것이 제보자들의 주장이었습니다.

홀덤바 목격담이 수면 위로 떠오른 날 또 다른 보도도 쏟아져 나왔는데요. 김새론이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는 언론 보도였죠.

보도 내용에 따르면 김새론이 일하고 있는 곳은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주점이었는데요. 제보자는 ‘능숙하게 일하고 손님들에게도 친절한 모습’이라며 주점에서의 그의 모습을 묘사했습니다.

일을 성실하게 한다면야 다행이지만, 능숙하다는건 해당 주점에서 일을 해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얘기겠죠.

당연히 이런 제보에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차갑기만 했는데요. 사람들은 ‘술 때문에 그 난리가 났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느냐’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중에는 김새론의 위선적인 주장에 거부감을 보이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술을 안마신다는 소리는 왜 했느냐’, ‘카페가 아니라 주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이었느냐’라는 것이었죠.

굳이 카페에서 일한다는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었던 것은 맞는데요. 여기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술을 즐기는 것도 문제가 되기에 충분한 태도였습니다.

앞서 김새론은 사고 직후 전자담배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빛삭’하면서 빈축을 산 바 있는데요.

이 시기에도 술을 마신다는 제보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와 자중하지 않는 모습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 편, 검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 당시 김새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27%였는데요. 면허취소 기준인 0.08%의 3배에 달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결국 김새론은 2,000만원, 동승자는 5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았는데요. 이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되면서 김새론은 KBS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통편집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넷플릭스 차기작에는 출연을 할 예정인데요.

계속해서 배우 생활을 할 생각이라면 더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인접 도로도 없는 맹지가..2배 가까이 팔린 이유는요..

법원 경매로 나온 한 맹지가 기존 감정가의 2배 가까운 금액에 팔리는 보기 드문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토지의 지목은 건축물을 지을...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