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24

“연기로 쌓아 올린거지” 240억 투자해 벌어들인 월수익은 평생 놀아도 괜찮겠다 싶은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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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에서 벗어나면서 최근 몇년동안 주식 열풍이 불었는데요. 많은 MZ세대들의 ‘조기 은퇴’를 위한 동아줄로 인식되었죠.

수익률 몇백%라는 바이오 대장주 신풍제약에 이어 2차전지를 이끌어가는 에코프로까지 그야말로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경제 불황과 부동산 침체 그리고 고금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로 주식 투자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부동산 투자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가히 ‘부동산의 귀재’라고 불리우는 대한민국 톱배우 ‘이병헌’ 입니다.

얼마전 배우 이선균 아내인 전혜진이 논현동 빌딩을 1년여만에 매각해 사실상 손해를 봤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고금리 대출 이자와 공실 때문에 건물을 가지고 있어도 누구나 이익을 보긴 힘들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하죠.

배우 이병헌의 재력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요. 개인 사업이나 주식 투자보다는 ‘부동산’ 재테크로 유명합니다.

그는 몇년 전 영등포 빌딩을 매각하면서 매입 3년만에 약 106억원의 차익을 올렸는데요. 엄청난 시세 차익을 내자 전문가들은 ‘부동산 투자’에 능통하다고 호평하기도 했습니다.

이병헌은 영등포에서 대박나더니 이번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서 또 한번 대박을 터트릴 조짐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이병헌의 어머니가 사내이사로 있는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옥수동에 240억원 상당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해당 빌딩을 통해 월 8500만원 정도의 임대료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옥수역 인근 빌딩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인데요. 3.3평당 1억 835만원 이라는 엄청난 시세를 자랑합니다.

정확한 매매가는 239억 9000만원이며 이중 채무액은 190억이라고 밝혀졌습니다.

한 업계 전문가는 해당 건물이 신탁으로 운용되고 있다며 ‘관리, 개발, 대출을 위한 담보신탁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병헌의 경우 대출과 절세의 목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헌의 옥수동 빌딩 매입 소식이 알려지자 자연스레 세입자도 관심을 보았는데요. 무려 빌딩 전체를 통으로 빌려 월 8500만원의 임대료를 낸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엄청난 임대료를 내고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임차인은 한 어학원이 운영하는 비인가 ‘국제학교’라고 밝혀졌는데요.

한 부동산업 관계자는 해당 국제학교가 높은 임대료를 내고 들어 올 수 있었던 이유로 ‘빌딩에 접해 있는 도로’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도로는 한남더힐, 유엔빌리지 등 한남동 고급 주택가로 이어지는 도로인 것이죠.

서울 강남의 좋은 입지 조건에도 공실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스타들이 많은데요. 이병헌은 공실 걱정 단 1도 없어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과연 이병헌이 몇년 후에 얼마나 남길까를 벌써부터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한편 ‘역시 이병헌’이라는 그의 재력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가 전담 매니저와 함께 설립한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인 ‘BH엔터테인먼트’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워크숍을 열었다고 합니다.

베트남 다낭의 고급 리조트에서 3박 4일동안 진행했는데요. 고수 한지만 한효주 박보영 김고은 박해수 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소속사 배우들이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병헌은 자신의 SNS에 ‘모두가 꿈꾸던 제1회 BH worksh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서 공개되었죠.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병헌이 이번 해외 워크숍의 비용 전액을 부담했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이병헌의 엄청난 재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SNS에 ‘매순간 행복하고 감사했던 평생 잇지 못할 우리의 첫번째 워크숍’이라며 인사를 전했는데요.

여기에 김고은은 ‘BH 언제나 사랑’, 한지민은 ‘너무 소중하고 꿈만 같았던 우리들의 행복한 첫 워크숍’이라며 지난 날을 추억 했습니다.

직원 3명으로 시작해 유명 연기자들과 함께 현재는 80명이된 대형 엔터테인먼트로 성장시킨 이병헌인데요.

이번에 매입한 옥수동 건물로 다시 한번 쏠쏠한 재미를 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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