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5, 2024

블핑 로제, 삼성 이재용 딸과 나란히 앉아 ‘까르르’…친분 ‘눈길’

Must Read

‘끼리끼리 모여 다닌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지만 말이죠.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을 곁에 둬야 한다고 하죠.

‘인맥’이나 ‘친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전혀 접점이 없거나 어울리지 않지만 의외를 인맥을 드러낸 경우도 있습니다.

낯가림으로 유명해 인터뷰조차 잘 하지 않는 배우 마동석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보아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죠.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가 재계 서열 1위 삼성 이재용 회장의 딸과 나란히 앉아 해맑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습니다.

바로 글로벌 아이돌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와 이재용 회장의 딸 ‘이원주’가 사연의 주인공입니다.

얼마 전 트위터 등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로제와 이원주가 함께한 모습이 사진과 영상이 퍼지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4일 미국 LA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필름갈라’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로제가 무언가 말을 던지자 이원주는 함께 웃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은 ‘공주들끼리 만났네’ ‘둘이 영어로 대화하려나?’ ‘세계관 충돌’ ‘그들이 사는 세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원주 옆에는 이재용 회장의 여동생이자 신라호텔 사장인 이부진이 자리했는데요. 세 사람은 앞서 신라호텔에서 한차례 만남을 가진 바 있었죠.

이에 누리꾼들은 블랙핑크 로제가 삼성 가족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했습니다.

로제는 소속사 YG 엔터사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데요. 블랙핑크의 다른 멤버 지수, 제니, 리사 역시 재계약과 관련해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현재 1인 기획사 설립, 해외 음반사 계약 등 각종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의외의 인맥이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이동욱과 조세호, 조보아와 지상렬, 아이유와 고두심 등이 떠오르죠.

이번엔 또 의외의 친분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바로 배우 이정재와 방탄소년단 뷔의 친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요.

이정재와 BTS 뷔의 훈훈한 투 샷이었습니다. 수수한 민낯에 자연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이정재와 빌보드 차트를 점령한 BTS의 뷔가 만났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유명인들과 스타들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이어지면서 의외의 친분으로 밝혀진 경우도 있는데요.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2014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얼음 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 환자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껴보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됐죠.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안에 챌린지에 동참하거나 기부를 하고 또 다른 지인 3명을 지목해야 합니다.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 알려진 승일희망재단 대표 ‘션’이 그 시작을 알렸는데요. 션은 아이유와 박보검, 조원희를 지목했습니다.

이들도 발빠르게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죠. 특히 아이유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와 함께 유애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아이유는 허준혁, 이주영, 이도현을 지목했고 박보검은 곽동연, 오마이걸 미미, 더보이즈 큐를 지목하며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는데요.

이도현의 지목을 받은 송혜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일이 이뤄질 수 있기를’이라며 천만 원을 함께 기부했습니다.

수많은 스타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팬들은 의외의 인맥에 주목했는데요.

미미는 ‘뽕뽕 지구오락실2’에서 박보검의 사진을 보고 김범수를 외치고 사과하며 웃음을 자아냈죠.

박보검은 얼마 후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미미를 지목하며 공개 사과를 받아들인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인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또는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죠.

함께 작품을 하거나 마주칠 기회가 있는 연예인들의 친분은 자연스럽기도 한데 전혀 접점이 없는 의외의 친분이 눈길을 끌기도 하는데요.

톱스타의 삶은 아무리 평범할 수 없다고 하지만 로제와 삼성가 식구들과의 만남은 정말 ‘그사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인접 도로도 없는 맹지가..2배 가까이 팔린 이유는요..

법원 경매로 나온 한 맹지가 기존 감정가의 2배 가까운 금액에 팔리는 보기 드문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토지의 지목은 건축물을 지을...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