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돈 없다” 2년치 직원들 월급 다 떼먹고 회사 날리더니.. 20억 해외 골프치러 다닌다는 개그맨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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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으로 인정받는 스타이지만, 부업으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데요. 빛나 보였던 스타 사장님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연예인 사장님’을 둘러싼 논란이 연이어 발생하였는데요.

직원 ‘열정페이’에 ‘임금체불’까지 스타 CEO를 향한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죠.

방송인 홍록기가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업체의 경영난으로 직원들에게 2년 동안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최근 홍록기가 대표로 있는 나우홀 전현직 직원 2명이 임금 체불을 이유로 고용노동부에 신고한 사실이 전해졌는데요.

나우홀은 2011년 홍록기가 다른 사업가와 함께 공동 설립한 웨딩컨설팅 회사이죠. 이 업체가 임금을 체불한 직원은 약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지난해 2월까지 웨딩플래너로 일했던 A 씨에 따르면 직원들은 2021년 3월부터 약 1년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A 씨는 다른 직원 20명가량도 각각 300~500만 원 정도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털어놨죠.

논란이 일자 홍록기 측은 직원들의 임금 체불 사실을 인정하였는데요.

사업체 경영난으로 법인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며, 지난해 1월 법원에서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사정이 안 좋아졌다며 어떻게든 책임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는데요.

하지만 국민 여론은 냉정하기 그지없었죠. 임금 체불로 고통을 호소하는 직원들과 달리 사장인 홍록기는 호화생활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회생절차를 밟는다는 말과 달리 그의 아내인 김아린은 고가의 취미를 즐기고 있었죠.

김아린은 최근까지 SNS를 통해 골프, 필라테스, 헬스, 여행 등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 왔습니다.

그는 그린피가 20만 원에 달하는 클럽은 물론이고 회원권 분양가가 무려 20억 원에 달하는 회원제 골프장도 찾았는데요.

300만 원도 줄 돈이 없어 임금을 체불했다는 사장님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죠.

홍록기 부부의 밉상 행보는 앞서 방송에서 업계 최고를 자랑했던 발언까지 다시 끄집어 냈는데요.

여러 방송에서 홍록기는 클럽 사업을 접고 웨딩 사업에 올인 중인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특히 2019년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선 “업계 TOP5 안에는 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는데요.

업계 탑을 자신하였지만 가장 기본적인 직원 복지에선 업계 최악을 면치 못했습니다.

본업보다 자신하던 부업으로 망신을 겪고 있는 건 홍록기만이 아닌데요. 가수 강민경 역시 임금 논란에 휩싸이며 갖은 욕을 먹고 있죠.

경력직을 구하면서 연봉은 ‘열정페이’를 제시하였는데요. 대졸자에 CS 업무 경력 3년 차 이상을 조건으로 내세우며 연봉은 2500만 원으로 후려쳤습니다.

손이 부끄러워지는 연봉을 제시하면서 끝없는 경력 우대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물류센터 소통에 영어 응대까지 요구하며 최저 시급 수준의 연봉을 제시하였죠.

덕분에 강민경의 이미지도 후려쳐졌는데요. 열정페이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담당자 착오라는 믿기 힘든 변명을 내놓습니다.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꼴의 해명에 결국 강민경은 ‘연봉 500만 원 인상’ 카드를 꺼내드는데요.

인사제도의 체계적 개선을 약속했지만 이미 그의 이미지는 요단강을 건넌 상태입니다.

강민경의 논란에 들불처럼 국민들의 분노가 일어난 덴 홍록기 부부의 밉상 행보와 일맥상통하는데요.

직원들의 1년 치 연봉보다 비싼 가스레인지를 자랑하고, 800만 원에 달하는 책상을 자랑했던 일이 부메랑으로 돌아왔죠.

연예인으로 좋은 옷, 좋은 물건을 광고하고 소개하는 것이 일이라고 생각했다는 해명에선 그의 가치관마저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모든 연예인 사장님들이 이처럼 눈 가리고 아옹식의 사업을 운영하는 건 아닌데요.

배우 남궁민은 명확한 연봉 체계와 추가적인 혜택으로 직원들의 복지에 많은 신경을 쓰죠.

그가 운영하는 영화사의 임직원 평균 연봉은 3500만 원으로, 동종업계에 비해 낮지만 법적 최저 시급을 훌쩍 뛰어넘는데요.

또 자신의 소유한 마이바흐 차량을 직원 업무용으로 선뜻 내주며 직원 사랑을 보여주었죠.

단돈 100만 원에도 손을 떨 수밖에 없는 게 직원들인데요. 직원들의 코 묻은 돈을 우습게 보는 사장님의 행보에 대중들의 쏟아지는 분노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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