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여친 없었으면 이상한 소문 진짜 믿을 뻔..” 정우성이랑 같은 층에 산다는 이정재 아파트 집값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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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숨 막히는 연기는 물론 ‘잘생김’까지 대표하던 배우 이정재가 영화감독이라는 새로운 스펙까지 장착하였습니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지난 10일 스크린에 걸린 ‘헌트’는 연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쏟아지는 블록버스터 작품들 가운데서 선방을 이어가고 있죠.

1992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어느덧 연기 30년 차에 들어선 이정재는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30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50편이 넘는 작품으로 시청자와 관객을 만나 온 이정재는 이제는 외모보다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가 됐죠.

데뷔 초부터 뛰어난 외모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캐릭터를 맡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지만 연기 면에는 조금 아쉽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1999년 ‘자신의 배우자’ 정우성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스타 이정재에서 배우 이정재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를 쌓아가던 이정재는 영화 ‘도둑들’ ‘신세계’ ‘관상’ ‘암살’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계 대표 배우로 자리 잡는데요.

특히나 러닝타임의 반만 출연하고도 주연 송강호를 압도했던 ‘관상’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수양대군으로 등극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대한민국 톱스타의 자리를 공고히 하던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리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만나며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데요.

그에게도 짠내나는 모습을 볼 수 있구나를 보여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죠.

성기훈이 456억 원의 상금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참여하지만 이정재는 이력서를 가득 채운 필모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는데요.

오랜 배우 생활로 상당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담부부’로 불리는 절친 정우성과 함께 각각 50%의 지분을 각출해 청담동에 빌딩을 구입한 사실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오랜 기간 우정을 유지해온 두 사람은 2020년 5월 330억 원짜리 건물을 공동명의로 구입하였죠.

각자 53억 원의 현금을 지불하여 매입한 청담동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대지면적 546㎡, 연면적 1419㎡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만큼 토지 활용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해당 건물에 대해 “아직은 노후빌딩이지만 신축공사를 진행할 경우 시세차익이 크게 오를 수 있다”라고 분석하였는데요.

일각에선 “두 사람이 공동명의로 구입하면서 구매 부담을 줄이고 소득세도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하였죠.

이정재는 정우성과 함께 매입한 빌딩 외에도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의 꼬마빌딩에 투자한 이력도 가지고 있는데요.

그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이 건물을 2011년 47억 원에 매입해 2020년 4월 82억 원에 매각한 바 있습니다.

이정재가 거둔 시세차익은 34억 원이 넘는데요. 해당 건물은 오랜 연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소유한 건물 인근에 위치해 있어 더 관심을 모았었죠.

이정재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가격도 어마어마하데요. 이정재는 삼성동의 고급빌라인 ‘삼성동 라테라스’ 15층의 한 세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3개월 전 같은 층에 입주한 정우성이 이웃사촌으로 있는데요. 이정재는 2013년 15층 복층형 구조를 30~40억 원 사이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죠.

방마다 욕실과 드레스룸을 갖추고 있다는 라테라스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마치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고급 주택으로 이름났습니다.

한편,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에 고생이라고는 1도 모르고 살았을 것 같은 이정재이지만 연예계에 발을 들인 이후 줄곧 가장 노릇을 하였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의사 집안인 친가와 양조장을 운영했던 외가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정치에 맛을 들인 할아버지로 인해 집안의 뿌리가 흔들렸다고 전했죠.

화장실이 바깥에 딸려있는 단칸방에서 온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내지 못해 친구들 앞에서 매를 맞기도 했는데요.

게다가 자폐증을 앓고 있는 형이 있다는 사실을 한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데뷔 후에도 소속사의 부도로 빚을 떠안기도 하는 등 금전적으로 힘들 일을 겪었지만 그 경험이 연기에 더욱 매달릴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가족을 위해 차곡차곡 쌓은 필모가 지금의 이정재를 만들어 준 것이죠.

이어지는 흥행으로 이제 이정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는데요. 456억 원을 가진 성기훈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레벨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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