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대체 왜 하는데?” 가방 공짜로 주는 것도 아닌데.. 돈대신 상품권 준다는 샤넬 엠버서더 진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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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디올, 프라다.. 이런 명품들은 TV 광고를 할 필요도 없는 세계적인 브랜드죠.

대신에 색다른 방법으로 본인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방법을 사용하고는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방법이 바로 ‘앰버서더’인데요. 연예인이나 셀럽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신상을 광고하는 것이죠.

애매하게 CF를 찍는 것보다, 잘 고른 앰버서더 한 명이 미치는 파급효과가 훨씬 더 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몇년 전 구찌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신상을 들려보내 완판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앰버서더가 되면 몇백만원은 우스운 수준의 명품을 공짜로 휘감을 수 있게 되는데요.

신상을 누구보다 먼저 써볼 수 있는건 물론이고 혜택을 주는 브랜드도 있다고 합니다.

배두나는 루이비통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을 때 받았던 혜택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공항에 도착하면 루이비통에서 보낸 최고급 세단이 픽업 서비스를 나오는 건 물론이고, 호텔 스위트룸에 루이비통 신상 가방이 하나씩 선물로 놓여진다고 합니다.

샤넬 같은 경우는 아시아 최초로 모델이자 앰버서더를 맡았던 지드래곤이 유명한데요.

군 복무로 3년이라는 공백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도 패션쇼 프론트 로에 초청을 받으면서 여전히 샤넬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드래곤은 샤넬의 대표적인 여성복인 트위드 재킷을 활용한 ‘젠더리스 룩’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그가 일으킨 반향이 워낙 세다보니 라거펠트가 죽은 뒤에도 여전히 러브콜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의 제니도 현재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죠.

크리스찬 디올의 유명 앰버서더로는 수지와 피겨여왕 김연아가 있는데요. 수지는 하우스 프렌즈, 김연아는 파인주얼리와 타임피스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식 석상에서도 공공연하게 디올의 제품들을 제공받아 착용한 모습들을 볼 수 있죠.

며칠 전, 파리에서의 근황을 알린 김연아의 SNS 사진 속에서도 그녀의 손에 들린 디올 화장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지현은 한국에서는 최초로 알렉산더 맥퀸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었는데요. 역시 고급스러운 이미지 답게 몇백만원을 호가하는 맥퀸의 옷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스타들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샤넬의 앰버서더 중 하나로 선정된 김고은의 패션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고은은 지난 4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책을 하는 모습을 업로드했는데요.

검정색 레더자켓에 와이드 데님팬츠, 여기에 나이키 스니커즈까지 편해보이면서도 세련된 ‘꾸안꾸’룩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어깨에 걸쳐진 그녀의 가방만큼은 수수함과 거리가 먼 모습이었는데요.

샤넬 로고와 함께 특유의 숄더체인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었던 김고은의 가방은 가격만 무려 75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고은은 2019년부터 3년 째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번 뿐만 아니라 샤넬 가방을 멘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는 했습니다.

예전에는 tvN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과 샤넬 홍보대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샤넬같은 경우, 앰버서더라고 해서 제품을 할인해주거나 하는 혜택은 따로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협찬을 받는 제품들도 실제로 갖는 것이 아니라 화보를 찍듯이 사용하고 다시 반납을 하고 있죠.

김고은의 말에 따르면 할인은 따로 해주지 않지만, 샤넬 엠버서더들의 생일 때는 선물이 따로 나오고 있는데요.

여기에 엠버서더로 받는 페이의 일정 비율을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식의 혜택이 있다고 하네요.

페이를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건 그냥 돈 대신 상품권으로 대체를 한다는 의미같은데요. 딱히 큰 혜택은 아닌 듯 합니다.

행사 때마다 호텔 스위트룸을 잡아주고 가방도 하나씩 주는 루이비통에 비하면 좀 야박한 면이 없잖아 있죠.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할인행사를 해도 ‘본인들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며 독불장군처럼 할인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샤넬답게 혜택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은 모양새죠.

물론 브랜드 가치도 중요하겠지만,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서 마케팅을 하는만큼 혜택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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