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남편 잘 만나 한을 푸는구나..” 결혼하더니 샤넬로 온몸 도배하고 있다는 여배우 남편 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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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걸친 모든 것은 관심의 대상이 되죠. 특히 쉽게 가질 수 없는 명품이라면 눈길이 한 번 더 갈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배우 이시영의 인스타그램을 찾는 팬들의 발걸음이 바빠졌는데요. 별다른 멘트 없이 올린 사진들은 연일 인터넷 포털 기사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비롯해 옷, 신발 하물며 머리에 꽂은 헤어핀 하나까지 명품으로 치장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죠.

이시영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청재킷에 하얀색 티셔츠와 화이트 진을 매치한 채 꽃받침을 하는 등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요.

나이를 잊은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핑크색 가방이었죠.

손바닥만한 크기의 미니백은 샤넬 제품으로 무려 400만 원대의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이날 이시영이 입은 청재킷과 스니커즈 역시 샤넬사의 제품으로 ‘인간 샤넬’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이시영은 평소 샤넬뿐 아니라 프라다, 셀린느, 로에베 등 여러 명품 브랜드의 의상과 가방 등을 착용해 팬들로부터 ‘걸어 다니는 명품관’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요.

럭셔리한 패션에 그의 재력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졌습니다.

이시영의 기사엔 항상 붙은 제목이 있죠.

‘연 매출 25억’이라는 타이틀인데요. 제2의 백종원이라 불리는 남편 조승현 대표의 재력을 뜻하는 말이죠.

조승현과 이시영은 2016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후 1년여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데요.

남편 조승현은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젊은 사업가로 이름을 날립니다.

‘리틀 백종원’으로 불리며 젊은 나이에 여러 외식 브랜드를 성공시킨 그는 현재 연매출 25억 원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죠.

조승현 대표는 어릴 적 골프 선수였던 이력을 바탕으로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 ‘일리악’을 국내 론칭해 탁월한 사업 수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과거 화려한 인맥 형성으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이시영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전현무, 김희철, 타이거 우즈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들 부부는 사업 외에도 부동산 투자에도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었는데요.

2년 전 성수동에 보유한 꼬마빌딩을 매각해 4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부부가 나란히 한 채씩 소유하고 있던 성수동 꼬마빌딩을 한 번에 묶어 매각을 진행했는데요.

도로변에 인접한 이시영의 건물과 남편의 건물을 묶어 매각을 진행하며 상당한 차익을 거둔 것이죠.

남편 조승현의 재력이 알려지며 부부가 살고 있는 신혼집 또한 유명세를 치렀는데요.

이시영의 집은 삼성동 브라운스톤레전드 아파트로 배우 이승기의 집으로도 유명합니다.

브라운스톤레전드 아파트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강남구청역과 가까운데요.

7호선과 분당선 이용이 용이하고, 강남의 중심인 삼성역 주변과도 가까워 입지 면에서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죠.

해당 아파트는 나홀로 아파트로 총 54세대가 거주 중인데요.

세대당 주차만 무려 4대가 가능할 정도로 입주민을 위한 편의 시설이 뛰어납니다.

이시영이 거주 중인 83평형은 2019년 마지막 거래에서 30억 8천만 원에 매각되었고 현재 호가만 34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죠.

결혼 5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생일을 맞아 자신을 위해 준비한 남편의 선물을 공개하며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이시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이 리틀 백종원이라는 소문에 “백종원 선생님과는 절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작다”라며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겸손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연 매출 25억 원이 부러워질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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