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1분에 1000만원” 우블 출연은 취미? 3개월 만에 100억 벌었다는 엄태웅 누나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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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돈나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지요. 바로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입니다.

1993년에 데뷔하여 나이 50세가 넘은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는 엄정화를 대체할 수 있는 여자연예인이 있을까 싶은데요.

최근에 ‘놀면 뭐하니’라는 프로그램에서 환불원정대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죠.

환불원정대의 멤버로 20대인 화사, 30대인 제시, 40대인 이효리 그리고 엄정화가 모여 ‘Don’t touch me(돈 터치 미)’라는 노래를 성공시켜 화제가 됐었는데요.

젊은 후배들과 비교해서 절대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와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가수 엄정화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증명해냈습니다.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엄정화가 과거 사업가로도 대박을 쳐 3달만에 100억의 수익을 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사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기본적으로 엄정화의 유명세가 필수조건이었는데요. 그럼 어떻게 이름을 날리게 되었는지를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섹시하고 멋진 엄정화 지만 그래도 가수로서의 전성기는 역시 90년대라고 볼 수 있는데요.

1993년에 ‘배반의 장미’라는 곡으로 스타가 되어 그 이후 불렀던 노래들도 연이어 히트를 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채춤의 원조인 ‘초대’, 무명 백댄서 김종민을 스타로 만든걸로 유명한 ‘포이즌’, ‘페스티벌’, ‘몰라’ 등 많은 히트곡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나오는 노래마다 엄정화 만의 독특하고 파격적인 의상과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아 결국 여자 솔로가수 탑이 되었습니다.

엄정화는 연기력도 훌륭하여 배우로써도 지금까지 인정받고 있죠.

엄정화의 작품을 간단히 살펴보더라도 결혼은 미친짓이다, 싱글즈, 오로라 공주 등 수많은 흥행작에 주연으로 출연했다는건 잘 아실텐데요.

그러다 2013년, ‘몽타주’라는 작품으로 연기력 포텐을 제대로 터뜨리며 대종상영화제에서 연기경력 21년만에 여우주연상을 받게됩니다.

이 상으로 엄정화는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탑클래스 여배우임을 증명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올해 4월에 시작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주연을 맡았는데요. 이 드라마는 스타작가 노희경이 극본을 맡아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등 화려한 스타출연진으로 구성된 큰 스케일의 드라마 인데요.

이런 드라마에 섭외가 됐다는 것만 봐도 현재 엄정화의 배우로서의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느낄 수 있죠.

지금도 충분히 잘나가는 엄정화의 전성기 때의 주연을 맡은 영화출연료는 3억정도 였다고 합니다.

3억은 지금도 큰 돈인데 90년대에 3억이면 지금으로 치면 5~6억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많은 작품에 부지런히 출연했기 떄문에 영화출연료 수익만 해도 당시 30억 가까이 됐을거라 추측이 가능한데요.

여기에 가수로서의 수입까지 더하면 엄정화의 전성기때의 벌이가 어마어마 했을거라고 보입니다.

가수이자 배우로 쉴 틈 없이 달려온 엄정화는 2007년에 사업마저도 크게 성공했다고 뒤늦게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습니다.

엄정화가 홈쇼핑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녀가 했던 사업은 바로 패션 속옷 브랜드인 ‘코너스위트’와 ‘줌인뉴욕’ 이었습니다.

무대에서 보여줬던 실험적인 의상 컨셉과 섹시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2007년에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엄정화는 직접 속옷을 디자인하기도 하고, 그 속옷을 입고 직접 모델로 나서서 화보까지 찍는 등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온라인용 브랜드 ‘코너스위트’는 홈쇼핑을 통해 처음 공개됐는데요.

이날 소개한 제품은 당일 전량 판매되어 많은 시청자들과 쇼호스트들이 깜짝 놀랐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단순히 다 팔리기만 한 게 아니라 당시 홈쇼핑 방송은 70분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준비한 속옷이 20분 만에 다팔려서 방송시간이 엄청나게 축소되는 이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1분당 매출이 무려 1,000만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당시 홈쇼핑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공적으로 시작된 엄정화의 브랜드는 공개된 지 3달만에 1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서 엄정화의 사업능력까지 출중함을 보여줬는데요.

많은 팬들에게는 물론 속옷업계에서도 충격적인 수익규모였다고 합니다. 이 속옷브랜드는 아직까지도 인기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이 구입하고 있어 제대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하는 엄정화였기에 연예도, 사업도 탑클래스에 올랐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펼쳐질 엄정화의 새로운 기록들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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