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30, 2023

“이혼남 받아줬더니..” 애 낳자마자 와이프 선거 유세 보냈다는 국회의원 아내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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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연애 또는 결혼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는 이야깃거리 중 하나이죠.

특히 재벌가와 수십억 자산가와의 결혼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요.

그중 재벌가와의 결혼만큼이나 화제의 중심에 서는 것이 바로 정치인과의 결혼 소식입니다.

실제 연예계에는 정치인과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이 제법 있는데요.

은퇴한지 20년이 흐른 현재도 잊을만하면 복귀 소식이 들리는 심은하부터 연매출 100억을 자랑하는 쇼핑몰 대표이자 가수 황혜영도 정치인의 아내로 유명하죠.

화려한 조명 아래 도도할 것만 같은 스타들이 가족을 위해 유세장에 나와 표심몰이에 나서는 모습은 놀라움을 넘어 생경하기까지 합니다.

정치인과 결혼한 스타들 가운데서도 특히나 ‘내조의 여왕’으로 정평이 난 인물은 바로 배우 최명길이죠.

최명길과 남편 김한길의 결혼 소식은 당시 대중들에게 충격에 가까웠습니다.

김한길이 정치인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최명길이 초혼인 반면, 김한길은 이혼 전력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적극적인 대시로 최명길의 마음을 얻어낸 김한길은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최명길 역시 정치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을 가진 남편을 위해 자신의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는데요.

그는 적극적인 내조로 비교적 성공적이라 평가받는 남편의 정치 행보에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최명길의 ‘내조’는 정계에서도 정평이 나있죠.

2001년 서울 구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여당 후보로 나선 남편을 위해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보름 만에 유세장에 나선 건 유명한 일화인데요.

유세장에 나와 시민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출연했던 ‘명성황후’ 의상을 입고 유세 현장을 돌면서 남편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촬영 스케줄이 없을 때면 남편의 선거유세 현장에 늘 동행하며 기념사진 촬영, 사인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하는데요.

오히려 김한길 전 의원이 ‘최명길 남편 김한길입니다’라고 인사를 할 정도로 아내의 유명세는 그의 정치 행보에 큰 도움을 주죠.

뿐만 아니라 낙선한 남편을 위해 “이 정도 일로 절대 기죽지 말라”라며 최고급 승용차를 선물해 주는 등 남편 멘탈 관리에서도 1등 아내의 면모를 보입니다.

김한길 전 의원이 폐암으로 투병할 때에도 최명길은 24시간 남편 곁을 지키는데요.

2017년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투병생활을 한 김한길을 위해 간병인 한 번 쓰지 않고 직접 간호에 나서죠.

걷지도 못하는 남편을 위해 직접 냉면을 사다 차에서 떠먹여 줄 정도로 남편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요.

죽음의 문턱을 넘은 뒤 두 사람은 더욱 애틋해진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러 방송을 통해 금실을 자랑했던 최명길이 최근 자신의 SNS에 한강뷰가 눈부신 널찍한 거실에서 남편과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남편 김한길과 다정하게 아침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모았지만 무엇보다 통창 넘어 보이는 한강뷰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부부의 한강뷰 아파트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과거 한 예능을 통해 공개한 그의 한강뷰 아파트는 모델하우스같이 깔끔한 인테리어로 주목을 받았죠.

부부의 보금자리는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현대리버빌’로 알려졌는데요. 1997년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는 한강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빼어난 뷰를 자랑합니다.

총 38세대로 구성된 ‘현대리버빌’은 모든 세대가 80평 이상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최명길이 공개한 사진으로 보아 그의 집은 5층 이상의 중고층대로 추측할 수 있었죠.

해당 아파트의 경우 2018년 기준으로 15~17억 원대로 가격이 형성되었으나 최근 29억 원에 거래되면서 상당한 오름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부부는 한강뷰 아파트 외에도 상당한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2014년 공개된 국회의원 재산변동 및 등록사항에 따르면 당시 김한길 전 의원의 재산은 4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죠.

예금재산만 16억 4000만 원이 넘었으며 광장동 아파트 외 서울 용산구 이촌동 상가 건물까지 부동산 재산도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의료진마저 가망이 없다며 포기한 김한길이 다시 웃으며 대중 앞에 설 수 있었던 데는 아내인 최명길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텐데요.

이를 뛰어넘는 ‘내조’가 또 어디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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