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진짜 이돈씨네” 차라리 페라리를 사지.. 추성훈이 경기 이길때 마다 샀다는 시계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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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라는 말을 가장 잘 드러내 주는 직업이 바로 ‘프로선수’들인데요. 프로선수들이야 말로 몸값으로 자신의 능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죠.

최고의 능력치를 가졌다면 그만큼 매겨지는 몸값도 높아지는데요.

덕분에 자신의 분야에서 ‘탑’을 찍은 선수들의 재력은 실력만큼 눈부십니다. 특히나 추성훈을 보고 있자면 프로는 돈이 자존심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데요.

수억 원에 달하는 시계부터 수십억 원의 하와이 집까지 남다른 재력이 연일 화제이죠.

그런데 명품으로 도배한 추성훈도 알고 보면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자신만의 명품 구매 패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하였습니다.

얼마 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추성훈은 자신이 착용한 장신구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놨는데요.

김동현, 정찬성 등 동료 파이터들과 함께 등장한 추성훈은 이날도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죠.

평소 패션에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하는 추성훈은 다이아몬드 귀걸이부터 명품 시계까지 풀장착하였는데요.

이 모습을 본 유재석은 ‘개취’지만, 씀씀이가 큰 것 같다며 은근 공격에 나섰습니다.

시청자들도 격하게 공감하는 발언에 추성훈은 반기를 들었는데요. 명품을 구매하는데도 자신만의 룰이 있다고 전하였죠.

추성훈은 “이게 다 의미가 있다”라며 시합 때 이기면 하나씩 산다라고 답하는데요.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한 자신에 대한 선물이라고 밝힙니다. 대신 시합에 지면 그만큼 ‘페널티’도 존재하는데요.

만약 지게 되면 다시 판다며, 현재 ‘맨 손목’이 임박했다는 웃픈 발언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보기보다 합리적인 소비 중이라고 항변과 달리 그의 명품 사랑은 현재도 ing인데요.

앞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추성훈은 억소리 나는 가격의 명품 시계를 차고 나와 화제를 모았죠.

당시 명품 시계 브랜드 ‘리차드밀’의 제품을 착용하고 나와 시선을 모았는데요. 추성훈이 보유한 노란색 리차드밀은 전 세계적으로 50개만 제작된 제품입니다.

덕분에 가격도 어마무시한데요. 해당 시계의 가격은 72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9억 원에 달하는 제품이었죠.

또한 추성훈은 2016년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 ‘파텍 필립’ 제품을 착용해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요.

추성훈이 착용한 노틸러스 라인은 파텍 필립의 최고 인기 라인으로 출시 가격이 약 1억 3000만 원에 달합니다.

돈이 있어도 사기 어려운 제품으로 꼽히는 이 제품은 현재 리셀 시장에서 3~4억 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죠.

엄청난 명품 사랑에 그의 재산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는데요. 그의 수입을 보고 있자면 다이아몬드 귀걸이는 우스울 정도이죠.

추성훈은 UFC 선수 당시 연수입이 약 1억 원에 달하는 인기 선수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추성훈은 한 방송에서 파이트머니가 얼마냐는 질문에 ‘강남 아파트’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MSG’가 과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그만큼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죠. 실제 그의 대전료를 보면 이해도 되는데요.

추성훈은 경기 출전 당시 기본급으로만 1800만 원 정도의 금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거기에 승리 수당으로는 천만 원 혹은 그 이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죠.

한 조사에 따르면 그의 대전료는 약 6500만 원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UFC 전적만 22전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경기 출전으로만 14억 원은 거뜬히 벌어들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K1 시절까지 추가하면 수입은 훨씬 증가할 테죠.

게다가 파이터 외 활동에서도 짭짤한 수입을 올렸는데요. ‘슈돌’ 출연 이후 광고료 등으로 벌어들인 자산이 100억 원이 넘는다는 추측들이 쏟아졌죠.

그가 도쿄를 떠나 이주한 하와이의 집만 보아도 그 추측에 힘이 실리는데요.

알라모이나 지역에 위치한 이 집은 수영장부터 스파, 요가룸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나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해변뷰는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집의 매매가는 무려 72억 원에 이르며, 관리비만 300만 원에 달했죠.

랜선 이모삼촌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추사랑의 학교도 남다른데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사립학교는 연간 평균 학비는 2400만 원에 이릅니다.

거기에 인기 모델인 아내 야노시호의 자산까지 더해지면 정말 억소리가 저절로 나는데요.

추성훈의 자산을 보고 있자니, 명품 덕후가 아닌 합리적인 소비자라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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