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 2022

전세계 배구선수 연봉 1위 김연경이 지금까지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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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가장 핫한 선수라면 단연 식빵 언니 김연경을 뽑을 수 있는데요.

축구와 야구와 국민들에게 다소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여줬지만 김연경이 이끄는 여자 배구는 원팀으로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사람들을 여자 배구에 빠져들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비록 터키를 이기고 준결승에 올라 세계 랭킹 2위 브라질에 맞서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그야말로 최고의 경기를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많은 선수들 중에서 당연 돋보이는 것은 김연경이었습니다. 김연경은 매 경기 중요한 순간에 팀원들을 다독이며 팀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상대팀 감독은 이런 김연경을 두고 축구계 메신으로 통하는 리오넬 메시보다도 더 대단한 선수라며 극찬하기까지 했습니다.

브라질 전을 지켜본 사람들은 브라질 선수들의 압도적인 기량을 두고 한 명의 김연경과 6명의 김연경이 경쟁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지금까지 김연경이 보여준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그런 압도적인 실력만큼 지금까지 김연경이 받은 연봉 또한 엄청난데요. 지금까지 받은 연봉만 따져도 대략 150억은 족히 된다고 합니다.

전 세계 여자 배구계에서는 김연경을 두고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미 세계 여자배구 역사를 통틀어 최상급 반열에 오른 살아있는 레전드로 통하고 있습니다.

남녀 배구 통틀어 지금까지 김연경보다 연봉을 많이 받은 선수는 없으며 전 세계 연봉 랭킹 1위 또한 당연히 김연경인데요.

올해로 34살인 그녀는 큰 언니를 보고 배구 선수의 꿈을 키웠으며 원래 김연경의 큰 언니 또한 배구 선수였다고 합니다.

신인으로 김연경이 2005년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로 입단해 처음 받은 연봉은 2400만 원이었으며 3년 차쯤 되었을 때 연봉이 9400만 원으로 4배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4년 차가 되는 해에는. 연봉이 1억 2200만 원으로 억대 연봉을 찍었으며 그 후 국내를 떠나 일본으로 건너가 JT 마블러스라는 일본 최하위 팀에 입단합니다.

그때 받은 연봉은 30만 달러로 한화 3억 7천만 원이었는데요.

일본팀에 입단한 김연경은 엄청난 경기력으로 팀을 단숨에 명문팀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 후 김연경은 2011년 터키 페네르바흐로 입단해 일본에서 받던 연봉의 2배에 가까운 6억 2천만 원을 받았는데요.

인센티브는 별도였기 때문에 실제 받은 연봉은 이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세계 최고 반열의 선수에 오른 김연경은 기존 연봉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15억의 연봉과 함께 2년 계약 연장을 하였는데요.

여섯 시즌을 터키에서 보내고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을 맺은 김연경은 다시 터키로 돌아와 엑자시바시 비트라라는 팀과 2년 계약을 체결하는데요.

이때 받은 연봉은 그전 터키팀에서 받던 연봉보다 다소 높은 17억 원으로 이때 전 세계 배구 선수 중에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20년 국내 복귀를 결정하고 원 소속 팀인 흥국생명으로 입단하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김연경의 연봉은 그전의 받아온 연봉 17억의 5분의 1 수준인 3억 원에 합의해 크게 화제가 되었죠.

알고 보니 흥국생명의 선수 연봉 총 상한이 23억 원이어서 자신 몫을 3억 원으로 낮추고 20억 원을 나머지 팀 선수 전체의 연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해 많은 선수와 팬들의 귀감을 샀습니다.

입단 후 국내와 일본, 터키, 중국 등 국내외 우수 배구리그에서 활약하며 배구로 벌어들인 연봉만 따져도 어마한데요.

자신의 자산을 두고 김연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까지 자신이 받은 연봉이 최소 130억 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김연경 선수는 수원 장안구의 정자동에 위치한 SK 스카이뷰에 살고 있는데요. 해당 아파트는 26개 동의 3498세대로 비교적 대단지 아파트로 공급면적 181m² 타입에 살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김연경이 2017년도에 6억 4천만 원에 매입했으며 2021년 7월 기준 11억 8천만 원에 실거래가를 기록해 김연경은 5억이 넘는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 경기 엄청난 승부욕과 파이팅으로 특정한 욕을 많이 해 팬들 사이에서 식빵 언니로 불린다는 김연경.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름도 식빵 언니인데요.

지금까지 보여준 선수로서의 경기력과 엄청난 연봉 그리고 선수 및 팬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행과 리더십까지 보여준 김연경 선수를 계속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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