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자동차 카메라 사업 접은거? 아니었다” 물어본 직원 꼽주는 건가 싶은 한국 재벌 1위가 요즘 후회한다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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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인생을 살면서 뭐가 가장 후회되시나요?

자기 전 이불킥을 할 만한 일부터 시작해 후회가 밀려올 만한 구석은 어마어마하게 많죠.

누군가는 이미 지난 일을 후회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역시나 인간이라는 동물이 후회를 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번듯한 집에 든든한 잔고까지 있다면 후회를 할 일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스코틀랜드에서도 이런 자본주의적인 냄새가 물씬 나는 속담을 찾아볼 수 있죠.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자전거에 앉아서 우는 것보다 벤츠에 앉아서 우는게 더 편하다’. 듣기만 해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속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로 따진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후회가 없을 만한 사람은 아마 이재용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단 본인부터 한국에서 제일 가는 부자에다 기업도 하루가 다르게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죠.

그런데, 이런 천하의 이재용도 후회 막심한 일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무엇하나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가는 모습이기에 더욱 놀라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워낙 긍정적이고 소탈한 성격이라고 알려졌던 그였기에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졌는데요.

이재용이 가장 후회하고 있는 일는 다름 아닌 ‘외국어 공부를 해두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냥 후회를 한다고 언급한 수준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외국어 공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죠.

이재용 정도면 외국어를 못해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은데요. 게다가 실제로 외국어를 못하는 것도 아니기에 왜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가 외국어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경기도 수원에 있는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방문에서였는데요. 이재용은 지난 2월 말, 삼성 TV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직접 현황을 체크하기 위해 수원을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신제품 출시 반응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직접 나서는 모습이었는데요. 이 날 이재용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 후에는 올해 전략 제품을 점검하고 신제품 시연을 통해서 TV 사용성과 소프트웨어 점검에 나섰죠.

직원들은 물론이고 이재용 본인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일이었기에 다들 긴장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올해 삼성전자에서는 QLED와 QD-OLED와 같은 2023년형 TV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재용이 특히 관심을 보인 것은 차세대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었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마이크로 LED 패널을 포함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신제품 시연이 끝난 뒤에 이재용은 자신의 감상을 남겼는데요. 그는 리모컨을 직접 만져보면서 ‘디테일한 부분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보통 시연회만 하게 되면 일정이 끝나는데요.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답게 직원들과의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해당 자리에는 신입사원들도 함께 했는데요. 이 날 이재용은 허심탄회하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모습이었죠.

한 직원이 그에게 ‘기억에 남는 출장지가 있느냐’는 질문을 먼저 했는데요. 이에 그는 파나마 운하를 꼽았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사람의 지혜와 노동력으로 거대한 자연을 활용한 것이 놀랍다고 답했죠.

더욱 신선한 질문들도 등장했는데요. 다른 직원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의외로 이재용은 순순히 답변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는 ‘구독도 많이 하고 여러 채널을 보고 있다. 경쟁사 채널에도 들어가본다’고 말을 이어갔죠.

바로 이 자리에서 살면서 후회하는 일에 대한 언급이 나왔는데요. 이재용은 신입사원들에게 거듭 외국어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그는 ‘저는 영어랑 일본어는 하는데,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도 노력중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이미 두 가지 외국어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더 많이 공부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는 것이죠. ‘중국어나 불어를 더 해두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았습니다.

이어서 그는 ‘외국어는 그 나라의 사고와 가치관, 역사를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여러분도 꼭 외국어 공부를 하셨으면 한다’고 조언을 마쳤습니다.

말은 겸손하게 했지만 실제로 이재용의 일본어와 영어 실력은 굉장히 뛰어난 편인데요.

그는 일본의 게이오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당연히 그만큼 언어에도 능통할 수밖에 없죠.

실제로도 여러 자리에서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아무리 이재용이라고 해도 인생을 돌아보면 후회가 남는 일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인데요.

한 편으로는 ‘이재용도 그런데, 나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자동차 카메라 사업 접은거? 아니었다 물어본 직원 꼽주는 건가 생각드는 한국 재벌 1위가 요즘 가장 후회한다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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