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마약은 머 꽁짜로 했겠니?” 뽕쟁이 앞으로 머 먹고 사냐 걱정 무의미.. 평생 놀아도 된다는 유아인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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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마약을 했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번에는 그 수준이 조금 많이 심하다 싶습니다.

배우 유아인의 마약복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일 언론이 시끌시끌 했는데요. 하나도, 두 개도 아닌 무려 네 가지 마약 성분이 검출되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죠.

소식이 들려오면 올수록 점입가경인데요. 프로포폴과 케타민, 대마, 코카인까지 이름만 들어도 굵직한 마약들이 연이어 검출되었죠.

그 중에서도 특히나 프로포폴은 심각한 수준이었는데요. 2021년 1년 동안에만 처방받은 횟수가 무려 73차례에 달했습니다.

그만큼 몸에 들어간 프로포폴의 양도 엄청났는데요. 처방받은 양이 4,497ml에 달한다는 말에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죠.

통상적으로 프로포폴은 처방을 받을 때 회당 10ml를 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따지면 못해도 500명이 수면 내시경을 받을 만큼의 양을 혼자서 맞은 셈입니다.

경찰에서는 8년 동안 그가 주고받은 수십만건의 메시지 내역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결과에 따라서 경찰 수사의 방향이 결정될 예정이죠.

이런 와중에 과거 유아인의 여러 발언들도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돈 걱정 하지 않는다’, ‘부가 족쇄처럼 느껴진다’는 과거 발언과 함께 그의 재산이 재조명 됐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재산만 최소 300억이 넘을 것이라는 추측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죠.

유아인은 실제로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재산을 모아왔는데요. 1년에 받는 광고 모델료만 무려 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태원에 자리하고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하기도 했는데요. 이 주택의 매입가는 58억원에 달했죠.

여기에 그는 예술품을 모아 가치를 높이는 방식의 재테크인 ‘아트테크’를 하기로도 유명한데요.

각종 유명 작가의 그림이나 조각은 물론이고 명품 디자인 가구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집을 공개할 때 이런 예술품들이 함께 방송을 타기도 했죠.

예술품 뿐만 아니라 다른 수집품들도 돈 냄새가 장난 아니게 나고 있었는데요. 방송에서 집을 공개할 당시 유아인은 수집해왔던 고가의 신발들을 처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재력이 족쇄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수집품도 모두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게 이유였죠. 그는 ‘예전에는 신발이 많으면 부자가 된 느낌이었다’며 입을 열었는데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어떻게 버리고 나눠야 할 지가 고민’이라면서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죠.

그러면서 그는 ‘가진 것을 어떻게 버리고 나눌지를 고민하고 삶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재력보다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고 삶의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뜻이었는데요. 쉽지 않은 그의 결단에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에 공감하고 박수를 보냈죠.

이런 모습들이 그를 성숙한 배우로 보이게 만들고 지적인 이미지를 갖게 해줬던 것입니다. 뛰어난 연기력과 남다른 소신이 인기의 비결이었던 만큼 지금 사람들이 느끼는 실망감도 클 수밖에 없었죠.

경찰에서는 그가 프로포폴을 처방받은 빈도와 양이 과하다는 식약처의 의뢰로 수사를 시작했는데요.

뚜껑을 열어보니 누가 보더라도 의료적인 목적 외의 처방을 받았다는 정황이 명백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프로포폴로 시작했던 조사가 다른 마약을 복용한 사실까지 밝혀내게 되었죠.

유아인의 소속사에서도 조사를 받은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했는데요. 소속사 측에서는 ‘모든 조사에 적극 협조 중이며, 문제되는 부분은 적극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실제 그의 행동은 그렇지 못해 사람들의 질타가 이어졌는데요.

마약 복용 혐의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음에도 유아인은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행을 감행했습니다.

덕분에 광고주 측에서는 촬영비용을 지출하고도 광고를 폐기하는 손해를 입어야만 했죠.

여기에 과거 영상들까지 다시 주목을 받았는데요. 당시에는 그저 배우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성향으로 치부되던 행동들이 ‘마약 틱’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문제의 영상에서 그는 과도한 찡그림이나 부적절한 웃음, 말을 반복하는 행동을 보였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행동을 두고 마약에 대한 중독 증세인 틱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죠. 이 말이 사실이라면 당시 영상이 2021년에 찍혔으니 이미 그 때 중독 수준에 빠져있던 셈입니다.

이미 광고계나 연예계에서는 사실상 유아인의 퇴출 수순을 밟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미지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었으니 복귀는 사실상 힘들 듯 하죠. 그래도 이미 가지고 있는 재산이 많아 먹고 사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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