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이혼 위자료 다 털었나?” 진짜 찐사랑.. 이정재 재벌 여친이 동거대신 가까이 살려고 샀다는 아파트 현재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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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와 연예계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마련이죠. 유명한 사람은 어떻게 사는지, 돈이 많은 사람들은 뭘 하면서 사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재벌과 연예인이 만난다는 소식은 얼마나 더 핫할까요. 대상그룹의 임세령과 배우 이정재의 만남은 그야말로 뜨거운 화제였습니다.

심지어 임세령은 삼성가의 이재용과 이혼을 한 ‘돌싱녀’였기에 사람들의 놀라움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었죠.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을 수상할 때에도 임세령이 그 곁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런 임세령이 이번에는 부동산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무려 100억원에 가까운 가격을 자랑하는 집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런 억소리 나는 집을 산 이유도 범상치 않았는데요. 이정재와의 홈 데이트를 위해서 집을 구매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두 사람의 집은 겨우 2km 거리밖에 되지 않는데요. 차로 움직이면 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랑 쉽게 만나려고 집을 사다니, 역시 재벌은 급이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유가 아닐 수 없는데요.

홈 데이트를 즐긴다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서로의 집 근처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현재 임세령이 거주하고 있는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상지리츠빌카일룸 3차인데요. 유명인들이 많이 사는 고급 아파트로 이미 유명한 곳이죠.

이웃사촌들의 이름만 보더라도 동네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데요. 임세령의 윗집에는 코데즈컴바인의 회장이었던 오매화가, 최상층에는 제일모직 사장인 박종우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 층에 집이 하나만 있을 정도로 면적도 어마어마한데요. 19층짜리 건물에 단 19세대만이 거주하고 있죠.

임세령은 지난 2010년 가장 넓은 세대인 104평형 호실을 57억원에 매입했는데요. 워낙 인기가 많아 같은 면적은 매물이 몇년째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가 거주하고 있는 곳보다 더 작은 세대의 매매가를 보면 임세령의 집 가격을 추측할 수 있는데요. 101평형의 경우 현재 80억에서 95억원 선까지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임세령은 삼성동에도 알짜배기 집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동에 보유하고 있는 집은 SK 아펠바움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찬가지로 고급 빌라인 이 곳은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삼성동 SK 아펠바움은 지난 2008년에 준공되었는데요. 지하 2층부터 지상 20층까지의 규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상지리츠빌카일룸 3차와 마찬가지로 한 층에 한 집만 있어 총 17세대가 거주하고 있죠.

펜트하우스를 뺀 나머지 세대의 평수는 무려 90평에 달하는데요. 방 4개에 욕실 3개로 구조만 봐도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거주 세대가 없는 1층과 2층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커뮤니티 시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주차장은 무려 한 세대에 차를 4대까지 주차할 수가 있죠.

그 중에서 임세령이 소유하고 있는 세대는 전용면적 73평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매매가는 44억원에서 53억원까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두 집의 공시지가만 73억원에 달하고 실거래가로 보면 최대 150억원 가까이 나가는 셈인데요.

역시 대기업 오너의 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애인인 이정재의 집도 만만치 않은 수준인데요. 임세령의 집과 차로 5분거리인 그의 집은 삼성동 라테라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테라스도 다른 고급아파트 못지 않게 유명세를 자랑하는 곳인데요. 이 곳은 지하 3층부터 지상 16층까지 규모에 총 18세대가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단층형 7가구와 복층형 11가구로 구성되어 있죠. 이정재는 이 중에서 15층에 위치한 세대를 계약했습니다. 그와 ‘청담부부’ 사이인 정우성이 같은 층에 거주하고 있죠.

두 사람이 살고 있는 15층은 복층형 세대에 해당하는데요. 두 층을 합친 전용 면적은 48평 정도라고 하네요. 게다가 각 세대별로 전용 엘레베이터가 따로 있어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는 더할나위가 없죠.

라테라스는 한강 조망권을 가지고 있는데다 올림픽 대로와 동부 간선도로가 인접해 위치도 좋은 편인데요. 그렇지만 초기 분양률은 겨우 30%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올림픽 대로 구간이 상습 정체 구역인데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인 삼성역도 1km 넘게 떨어져 있던 탓이죠. 그렇지만 봉은사역이 개통되면서 역세권이 되고 주변 상권도 활성화 되면서 시세가 많이 올랐습니다.

현재 시세는 단층이 26억원, 복층이 50억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는데요.

추후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가 완공되면 가격이 한번 더 뛰어오를 전망입니다.

애정전선은 물론이고 커리어와 재력까지 무엇하나 나무랄 구석이 없는 두 사람인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예쁘게 만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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