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협찬이 아니라” 100억 짜리 건물 절반 대출땡긴 ‘김나영’이 8박에 650만원 발리 숙박비 10만원에 퉁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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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서 키운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죠.

오히려 임신을 할 때보다 낳아서 키우는 과정이 몇십배, 몇백배는 더 힘들다는 부모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질적으로 육아에 대한 비중이 더 큰 엄마들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아이가 어느정도 크기 전까지 나만의 시간을 갖는건 꿈도 꿀 수 없다고 하죠.

아무리 개인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돈이 많은 직업을 가졌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을 떠나 나만의 시간을 가졌다는 연예인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아예 아이들과 떨어져서 발리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숙소에서 묵은 비용만 무려 650만원에 달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연예인이 이렇게까지 제대로 ‘나에게 주는 선물’에 플렉스를 했는지 궁금한데요.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나영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김나영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발리 숙소의 모습과 가격을 공개했는데요. 그가 묵었던 곳은 방만 5개에 전용 수영장이 딸려있는 호화 풀빌라였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거의 곰국 수준의 카레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었는데요. 본인이 발리에 가 있는 동안 아이들이 먹을 카레를 미리 준비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김나영은 ‘발리에 가있는 동안 이모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봐주시기로 했다’라며 설명을 시작했죠.

이어서 그는 여행을 위한 짐을 싸면서 이야기를 이어갔는데요.

‘이번 여행은 무려 3년 만에 계획한 발리 여행’이라는 말을 하는 김나영의 얼굴은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아이들을 떠나 온전히 휴식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요. 여름 원피스에 수영복 6개, 선글라스 등이 그의 가방으로 들어갔죠.

아무리 일주일 일정이라고 하지만 수영복의 개수가 많은 편이었는데요. 김나영은 밤낮으로 수영을 할 거라서 수영복을 많이 챙겼다고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오랜만의 ‘홀몸 여행’에 신나면서도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잊지 않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발리에서 돌아오면 아이들과 일주일 동안 강원도 여행도 계획이 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영상에서는 발리 숙소에 도착한 김나영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는 ‘코로나 직전에도 왔던 곳’이라며 다시 같은 숙소를 찾았음을 밝혔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들 없는 자유로운 여행이라고는 하지만 숙소가 너무 큰 규모였는데요. 김나영은 ‘8명이서 함께 돈을 모아 숙소를 예약했다’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일행들만 사용할 수 있는 대신 근무하는 직원들이 있어 호텔 못지 않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죠.

김나영은 ‘8박에 650만원이고 8명이서 나눠 냈다’라고 말을 이었는데요. 1인당 1박에 10만원 정도만 지불하면 숙소를 사용할 수 있다는 말로 숙소에 대한 소개를 마쳤습니다.

워낙 숙소가 호화롭다보니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김나영의 재산에도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작년 7월 김나영은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건물을 무려 99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법인도 아닌 개인 명의였던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웠죠.

그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는데요. 전 층 카페 운영중이던 건물을 위해 김나영이 받은 대출액만 47억원에 달했습니다.

대출금이 절반 이상이라고는 하지만 새삼 그의 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식이었죠.

그런데 이런 건물 매입을 두고 부러움이 아닌 걱정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변 시세보다 높은 금액으로 건물을 매입했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이 자리한 구역이 제1종 주거지역인 만큼 신축을 하더라도 면적 증대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죠.

또 다른 전문가도 비싸게 주고 샀다는 데 동의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는 ‘사실상 인근 부동산 중에서 다시 나오기 힘든 최고가로 봐도 무방하다’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건물에서 나오는 수익을 보고 매입을 했겠지만 위치나 규모상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인데요. 같은 돈으로 더 나은 건물을 살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습니다.

한 편, 김나영은 매년 유튜브 수익을 전액 기부해오고 있는 모습으로 재력을 보여주고 있기도 한데요.

2021년에는 1억 5천만원을, 2022년에는 1억 8천만원을 기부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비록 부동산 보는 눈은 없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잘 벌어서 정승처럼 쓰고 있는 김나영인데요.

앞으로도 ‘커리어 우먼’과 ‘엄마’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행보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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