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여보세력 나야” 주가 조작 연예인 생명 끝나서 어쩌냐 했는데.. 평생 잘먹고 살겠다 싶은 임창정 시계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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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랑 가수로 동시에 활동하면서 둘 다 대박을 치기는 굉장히 어려운데요.

하나만 제대로 해도 자리를 잡을까 말까한 판에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하는건 그야말로 ‘사기캐’죠.

이런 ‘사기캐’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바로 임창정인데요. 임창정은 수많은 히트곡을 내면서 수십년째 현역으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히트곡 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에도 많이 출연을 해왔는데요. 오히려 가수가 아니라 배우로 먼저 데뷔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죠.

연기에 노래, 특출난 예능감까지 그야말로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단어는 그를 위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요.

얼마 전에는 아내와 아들들을 공개하면서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기도 했죠.

커리어도 현재진행형에 기획사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이런 그가 요즘에는 조금 다른 이야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에 벌어진 주가조작 사건에 그가 깊이 연루되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임창정 본인도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매일같이 의혹이 불거지고 있죠. 물론 아직 조사가 끝난 단계는 아닌만큼 중립기어를 놓고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금전적으로는 꽤나 코너에 몰렸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요. 가뜩이나 걸그룹 ‘미미로즈’ 데뷔를 위해서 200억이 넘는 돈을 쓴 상태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런 저런 이유로 연일 뉴스란에서 이름이 뜨고 있는 상황에 또 다른 이슈가 불거져 나왔는데요. 얼마 전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차고 나왔던 시계가 화제를 모은 것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이 시계의 가격이 엄청나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손목에 두른 시계의 가격만 무려 2억원이 넘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래도 아직 살 만 한가보다’, ‘연예인 걱정 하는게 아니라더니’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죠.

도대체 어떤 시계이길래 억소리 나는 가격을 자랑하는지도 궁금했는데요. 그가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명품인 ‘파텍필립’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임창정이 착용했던 시계는 금색 테두리에 시계판이 검정색으로 만들어진 모델이었는데요. 한 네티즌이 ‘이 시계 브랜드가 어디냐’며 질문을 올리면서 이슈가 됐습니다.

시계만 클로즈업이 됐던게 아니다보니 브랜드명이 확실히 보이지 않는 상태였는데요. 역시나 ‘네티즌 수사대’의 나라답게 네티즌들이 그 자리에서 브랜드를 밝혀내는 모습이었죠.

임창정이 직접 컨펌을 한 것은 아니지만 시계 덕후들의 말에 의하면 해당 모델은 ‘파텍필립 노틸러스’ 였는데요.

‘파텍필립’ 자체가 최소 몇천만원을 넘어가는 명품 시계 브랜드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모델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보니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이 모델을 착용하면서 부를 과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쌈디와 추성훈, 조승우, 심지어 아이언맨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이 모델을 즐겨 착용하고 있다고 하죠.

듣기만 해도 쟁쟁한 유명인들이 애용하는 만큼 가격대도 상당한 편인데요.

한 네티즌이 ‘대략 2억 5천만원 정도’라며 가격을 컨펌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파텍필립 노틸러스’는 공식적으로 단종된 모델이라 신품 구매는 불가능한 상황인데요.

중고 명품샵에서 시세를 확인해보면 2억 5천만원이라는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품이 유통되지 않으니 중고가가 공식 가격인 셈인데요. 벤츠S 580 무옵션 깡통 가격이 2억 4,170만원이니 외제차 한 대 값보다도 더 비싸다고 할 수 있죠.

여기에 더해 화제가 됐던 예능 출연 방송에서 또 다른 명품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시계 뿐만 아니라 이 날 임창정은 벨트도 구찌 제품을 선택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티즌들은 ‘구찌도 구찌지만 시계 가격이 놀랍다’라며 혀를 내둘렀는데요.

여러가지 사건으로 복잡해도 먹고 살 만 한가보다는 반응이 대다수였죠.

한 편, 임창정도 관련이 있는것으로 알려진 SG발 주가폭락 사태는 계속해서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 중 핵심인물로 꼽히는 라덕연 대표가 체포되면서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임창정이 참 속시끄러운 상황인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으니,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겠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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