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8, 2024

“차에 쓸만도 한데” 엄마랑 하루 차이로 시한부 선고 받았다는 ‘이혜영’이 삶 정리하면서 바로 10억 질렀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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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을 보면 참 재능도 많고 사랑도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번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물론 대다수 연예인들이 팬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지만, 특히나 더 재능이 빛나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가수 이혜영이 딱 그런 케이스였는데요. 이혜영은 노래나 춤은 물론이고 사업까지도 크게 성공하면서 다재다능함을 뽐냈죠.

‘본 투 비 연예인’이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움직이기만 해도 화제를 모을 정도였는데요. 남다른 각선미를 가진 그가 다리에 12억원이나 되는 보험을 들었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죠.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 이혜영은 당시 보험을 들었던 내막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는데요. 솔로 앨범인 ‘라돌체비타’의 이슈몰이를 위해서 보험을 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미모에 재능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이혜영인데요. 이런 그에게도 당연히 실연은 있었죠.

가수 이상민과 결혼을 하면서 갑자기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된 것이었는데요. 당시 이혜영은 이상민의 사업을 위해서 자신이 모았던 자금을 전부 대주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누드 화보까지 촬영을 했었는데요. 당시만 하더라도 워낙 몸매가 뛰어났던지라 그냥 본인이 원했나보다 했지만, 거기에도 내막이 숨어있었죠.

바로 전남편인 이상민 때문이었는데요. 빚을 갚기 위해서 누드 화보를 촬영해서 팔자는 강요섞인 제안을 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안좋아도 이렇게 안좋을 수 없을 정도로 사이가 악화되면서 이혼을 하게 되었죠. 그럼에도 종종 전부인인 이혜영을 언급하는 이상민의 경솔함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재혼해서 누구보다도 멋지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혜영인데요. 그런 이혜영이 과거 한창 다사다난했을 시절 또 다른 시련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아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들어보니 진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바로 이혜영이 폐암 진단을 받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최근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풀어내면서 특유의 입담을 뽐냈는데요.

그러던 중 폐암 선고를 받고 삶을 정리하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혜영은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결혼기념일 날 암초기 진단을 받았다’라며 기구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폐암으로 인해서 현재는 폐를 떼어냈다는 소식을 함께 전해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알고보니 이혜영에게는 암과 관련한 가족력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버지가 이미 암으로 돌아가신 상태였는데 어머니와 단 하루 차이로 두 모녀가 암 진단을 받았던 것이죠.

어머니의 암 진단으로 이미 마음이 심란한 와중에 바로 다음날 본인도 암 선고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혜영은 진단을 받았던 당시 상황을 묘사했는데요. 그가 앉자마자 암세포가 있는 화면을 의사가 띄워주는데, 뜬금없이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형광 핑크색에 하늘색에 암세포 사진에 온갖 색채가 다 띄워져 있던 탓이었는데요. 비현실적인 진단에 이혜영은 멍하니 ‘독한게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병원을 나와 혼자서 자신의 인생을 막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다행히 상태가 많이 나아졌지만, 진단을 받고 근 2년 동안은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업도 정리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과거 이혜영은 드라마에 예능, 그리고 패션 사업에 홈쇼핑까지 엄청나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왔습니다.

이혼을 하면서 엄청난 빚을 떠안게 되자 빚을 갚기 위해서 고군분투 했던 것인데요.

그렇지만 어느 순간 돈을 벌기 시작하니 사업에서 손을 떼고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조금씩 벌더라도 행복하게 살자’라는 생각을 한거죠.

그러면서 사업을 정리하고 재산의 일부도 기부를 했다고 하는데요. 13년 전에 그가 기부했던 금액만 무려 10억원이 넘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시간을 보낸 뒤, 이혜영은 재혼을 하면서 다시금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그는 재혼 당시에도 자존심 때문에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던 일화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남편이 생활비를 얼마나 주면 좋겠느냐고 묻자 자존심을 부리느라 100만원만 받겠다고 답했던거죠.

이혜영은 ‘지금은 생활비를 많이 준다’라고 말하면서 웃음지었는데요. 건강 면에서도, 결혼생활 면에서도 지금은 안정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었습니다.

실패했다고도 할 수 있는 결혼 생활에 엄청난 빚. 여기에 암 선고까지 정말 스펙타클한 시간을 보낸 이혜영인데요.

지금은 그래도 그 때 힘들었던 일을 다 겪어내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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