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내 남편은..” 여전한 미모로 눈길 모은 손예진. 현빈 질문에 멈칫.. 골프 채널에 혼자 나온 이유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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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나 친한 친구의 결혼 소식에 축하와 함께 문득 상대 배우자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지는데요.

한껏 기대감에 젖었다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내 친구가 너무 아까워 보일 때가 있다고 하죠.

물론 사람의 겉모습으로만 판단해서는 절대 안 되지만 왠지 모를 실망과 함께 내 사람도 아닌데 아쉬울 때가 있다고 해요.

그런 마음은 가까운 지인이나 절친의 입장에서 보게 되니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마음일 수도 있죠. 연예인들이라고 다르진 않은데요.

결혼을 앞둔 김준호는 김지민의 친동생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누나가 뭐가 아쉬워서..’라며 돌직구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최근 유명 여배우도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내가 더 아깝지 않냐’라는 폭탄 발언이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더욱 눈길을 끈 이유는 남편이 바로 배우 ‘현빈’이기 때문이죠.

폭탄 발언의 주인공은 이나영 원빈 부부와 함께 ‘세기의 결혼’이라고 불린 현빈의 그녀, 배우이자 CF계의 퀸 ‘손예진’입니다.

지난 2022년 3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현빈과 결혼식은 올린 배우 손예진은 같은 해 아들을 낳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스타 골프 선수 출신 지도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날 영상 속 손예진은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죠.

손예진은 근황에 대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다’라며 ‘그동안 골프를 많이 치지 못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그녀는 ‘그래서 골프를 너무 못 치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도 많이 된다’라며 오랜만에 영상 출연에 대한 떨리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임진한은 ‘남편 현빈 씨는 골프 너무 잘 치시지 않나’라며 ‘골프를 따로 같이 연습했나’라고 물었는데요.

손예진은 ‘제가 선생님 유튜브 출연하기로 하고는 신랑에게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같이 연습을 했다’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많이 가르쳐 준다. ‘이런 게 문제다’라면서 많이 얘기해 준다’라고 답했습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채널에서 얼굴을 보인 손예진에게 임진한도 ‘세기의 결혼식’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임진한은 ‘두 분의 결혼식이 큰 화제였다’라며 ‘그때 남자분들은 모두 현빈 씨는 정말 좋겠다’라고 부러움을 산 반응을 전했습니다.

그는 ‘또 여자분들은 ‘손예진 씨 좋겠다’라고 하더라’라며 두 사람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임진한의 얘기를 들은 손예진은 ‘제가 조금 더 아깝다고 하지 않았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임진한은 남편 현빈에 대해 칭찬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그는 ‘현빈 씨가 너무 심성이 좋으시다’라며 말했죠.

얘기를 들은 손예진은 ‘착하다, 그런데 뭐라도 받아야 하시는 거 아닌가’라며 ‘너무 칭찬을 많이 하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주었죠.

그녀와 얘기를 이어간 임진한은 남편 현빈의 ‘임진한클라스’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손예진은 ‘남편은 약간 완벽주의자다’라며 ‘더 잘 쳤을 때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은 ‘톱스타 커플’ ‘세기의 결혼’으로 너무 잘 알려져 있는데요.

배우 현빈과 손예진은 배우 활동과 함께 광고 모델로도 그야말로 톱스타였기 때문에 두 사람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과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연이어 함께 호흡을 맞추었는데요.

현빈과 손예진은 두 작품에 연달아 함께 출연한 뒤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죠. 결국 두 사람은 2022년 1월에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같은 해 3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결정적인 작품은 ‘사랑의 불시착’이라고 하죠.

당시 한 드라마 제작발표에서 손예진은 결혼을 앞두고 ‘너무 좋다. 감사하다. 운명 같다는 생각도 든다’라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결혼식 직전에 출연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약지에 결혼반지를 낀 모습이 담겨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특별 작은 자기’로 출연한 이말년은 손예진에게 ‘국민 첫사랑의 첫사랑이 궁금하다’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는데요.

잠시 당황하던 손예진은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죠’라며 재치 있는 대답과 함께 현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당시 많은 네티즌들은 극과 극의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모두 남성들은 현빈을, 여성들은 손예진을 부러워한 반응이었죠.

현빈과 손예진은 달콤한 신혼과 함께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두 사람의 작품 활동을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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