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이태원 있던거 아니었어?” 최근 재혼한 송중기가 “손가락 꼭 쥔 사진” 공개하면서 태어난 아기 국적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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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사람일은 참 모르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특히나 남의 연애사를 볼 때 이런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평생을 함께할 것만 같던 사람도 헤어지고, 저 둘이 어떻게 만났나 싶은 사람들이 백년해로를 하기도 하죠.

송중기와 송혜교의 경우가 딱 이랬는데요. ‘송송커플’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면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결혼식 당시 쟁쟁한 하객들은 물론이고 두 사람의 신혼집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송중기는 송혜교와의 신혼집으로 쓸 목적으로 무려 100억원이나 되는 돈을 들여 저택을 매입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2년도 채 가지 못하고 두 사람은 협의 이혼을 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이혼을 하는 이유를 두고 수많은 추측이 난무했지만 두 사람 모두 입을 다물고 말았죠.

그렇게 한동안 활동을 하지 않던 송혜교와 송중기는 각자 활동을 재개하게 되는데요.

송중기는 ‘재벌집 막내아들’로, 송혜교는 ‘더 글로리’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송중기는 또 다른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영국 배우 출신의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었죠.

‘돌싱남’이었기에 다들 송중기의 연애 사실에 주목했는데요. 심지어 그 상대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었던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송중기는 이혼 4년 만에 공식적으로 결혼과 아내의 임신 사실을 함께 알려왔는데요. 드디어 두 사람이 득남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습니다.

최근 송중기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서 기쁜 소식을 전했는데요. 자신의 손가락을 꼭 쥐고 있는 아기의 사진을 올린 것이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아빠가 된 벅찬 감정을 드러냈는데요. 송중기는 ‘헝가리에서 촬영을 마치고 영광스럽게 칸에도 다녀왔다’라며 근황을 전했죠.

커리어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배우로서 행복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을텐데요. 역시나 송중기는 ‘모든 순간이 꿈같이 느껴질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커리어와 관련한 소식을 먼저 전한 그는 곧이어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송중기는 ‘한 가지 더 꿈같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전하고 싶었다’라며 득남소식을 팬카페에 가장 먼저 알렸죠.

그의 말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난 곳은 이탈리아 로마였는데요. 아내의 고향인 로마에서 아이를 낳게 된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사태라고 하는데요. 송중기는 ‘마침내 아이와 만났다. 건강한 아들이다’라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비록 ‘돌싱남’이기는 하지만 아이는 없었던 송중기였기에 그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을텐데요.

그는 ‘기쁘게 잘 만나서 감사한 마음으로 너무 행복하게 가족들 케어하고 있다’라며 가감없이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송중기는 ‘평생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저희 부부의 가장 큰 꿈이었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이런 꿈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있어서 아들이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죠.

이어서 그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이런 좋은 날이 찾아왔다며 고마움을 전하는 대목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득남 소식을 전하던 그는 글의 말미에 복귀에 대한 포부도 함께 드러냈는데요.

송중기는 ‘배우답게, 저답게 멋진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과거 그는 결혼 소식도 자신의 팬카페에 가장 먼저 전했던 전적이 있는데요. 지난 1월에도 팬카페를 통해서 아내와의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곧이어 2월에는 넷플릭스 영화인 ‘로기완’의 촬영을 위해 아내와 반려견과 함께 헝가리로 출국했죠.

한 편, 최근 송중기는 아빠가 되면서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에 대해서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신변에 변화가 생기면 그대로 커리어의 단절로 이어지는 현 세태에 대한 소신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여배우가 아닌 남배우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적절하냐’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그렇지만 결혼생활과 육아가 공동의 의무가 된 지금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법도 하다는 의견도 찾아볼 수 있었죠.

비록 이혼의 아픔으로 한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던 송중기지만 지금은 무엇하나 부러울 것이 없어보이는데요.

가정에 행복이 찾아온 만큼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도 좋은 소식만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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