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남편 빚 갚느라 다써” 20년 동안 300억 넘게 벌었지만.. 다리 망가져 치마도 못 입는다는 개그맨 와이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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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요식업에 뛰어드는 시대지만, 따지고 보면 요식업만큼 힘든 일도 없다고 하죠.

서비스업이니 시종일관 손님 눈치를 봐야하는데다 내가 쉬면 돈도 못버니 마음대로 쉴 수도 없습니다.

게다가 사람이 먹는 음식을 만들어 파는만큼 신경써야 할 부분도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위생은 기본이고 맛에 독특함까지 놓치지 않아야 소위 말하는 대박을 칠 수 있죠.

현재 대한민국에서 요식업계의 황제로 꼽히는 백종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강조를 해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만만하게 생각해서 음식장사를 하는데, 결코 그래서는 안된다는 말을 자주 하는 모습이었죠.

실제로 장사를 너무 쉽게 생각하다가 고배를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연예인들이 사업을 하다 많이들 미끄러지는 모습입니다.

자본금도 빵빵하겠다, 본인 인지도도 있겠다, 어지간하면 망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할 만도 한데요. 그렇지만 인지도와 자본만 믿고 준비 없이 장사를 시작하면 당연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겠죠.

아무리 본인이 유명한 연예인이더라도 제대로 연구하고 시장 조사를 해서 가게를 열지 않으면 롱런은 못합니다.

그런데, 최근 한 연예인이 너무 열심히 장사를 한 나머지 병을 얻었다는 소식을 전해와 화제를 모았는데요.

하지정맥류도 모자라 손가락 변형까지 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서 하지정맥류를 앓는 사람은 많은 편인데요. 계속 서있어야 하고 가게 안을 돌아다녀야 하다보니 증상을 겪는 사람도 많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손가락에 변형이 오는게 흔한 일은 아니었는데요. 도대체 누가 얼마나 장사를 열심히 했길래 이런 고충을 겪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죠.

알고보니 코미디언 임미숙이 바로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이었는데요. 최근 임미숙은 SNS를 통해 이런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남편인 코미디언 김학래와 함께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계정에 ‘오랜만에 치마를 입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치마를 입은게 뭐 대수인가 싶었지만 그게 아니었는데요. 가게를 운영하면서 얻은 하지정맥류 때문에 한동안 치마를 입지 못했던 것이었죠.

그 뿐만이 아니었는데요.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손님을 맞다보니 다리는 물론이고 손가락도 변형이 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가게 운영에 그만큼 진심이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었죠.

그러면서 임미숙은 ‘그래도 오랜만에 치마를 입으니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라며 말을 이었는데요. 그는 ‘아들이 이쁘다고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다’라는 말로 글을 맺었습니다.

한 편, 임미숙은 김학래와 지난 1990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현재는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유명한 코미디언이었지만 지금은 어엿한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김학래와 임미숙이 현재 운영 중인 중식당을 오픈 한 것은 지난 2003년의 일이었습니다.

무려 20년 동안이나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식당을 키워온 것이죠.

그만큼 이뤄낸 성과도 쏠쏠한데요. 자체 개발한 메뉴를 선보인 덕분에 무려 100억원의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20년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올린 총 매출액은 300억원에 달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게다가 그 동안 좋은 일만 있었던 것도 아니라고 하는데요. 지난 3월 두 사람이 운영하는 중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피해를 입은 것이었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되면서 매장까지 불이 옮겨 붙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영업시간 중간인 브레이크 타임에 불이 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방서에서 출동을 했지만 김학래는 정확한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다행히 피해가 크지는 않았던 덕분에 금방 현장을 수습하고 영업을 재개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장사에 진심인 두 사람의 태도는 다른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김학래는 한 예능 방송에서 ‘임차 내고 그러지 않는다. 우리가 직접 하는 식당이다’라는 말을 한 바 있습니다.

장사를 하다보니 여행도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말에서 자영업자의 고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죠.

인지도와 자본에만 의존하지 않고 열심히 장사를 한 덕분에 결실을 맺은 듯한 느낌인데요.

그렇지만 이제는 건강도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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