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3, 2023

“연봉 600억 인데!?” 오히려 구단에서 당황했다.. ‘오타니’ 미국 진출 후 타고 다녔다는 ‘이 차’ 공개되자 모두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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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좀 본다 하시는 분들은 아마 올해 3월 WBC도 열심히 보셨을 것 같은데요.

본격적으로 KBO 시즌이 개막하기 전, 많은 사람들이 WBC를 보면서 팬심을 예열하기 시작했죠.

비록 우리나라는 호주와 일본에 패하면서 1라운드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는데요.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뛰어난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었죠.

그 중에서도 아마 제일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역시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숙적인 일본의 에이스 선수임에도 사람들 모두 그의 실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 리그까지 씹어먹고 있는 실력을 눈 앞에서 직접 확인했으니 그럴 만도 했죠.

관중과 시청자는 물론이고 해설위원마저도 ‘우리나라도 오타니를 갖고 싶다’라는 말을 할 정도였습니다.

인성에 실력, 여기에 뛰어난 피지컬까지 무엇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오타니인데요. 이런 그가 일본을 WBC 우승으로 이끌면서 뒤늦게 그와 관련한 일화들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는 우리나라와 관련이 있는 일화도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오타니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초기에 한국의 소나타를 타고 다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도 적지 않은 돈을 벌었지만 미국 진출이 확정되면서 그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뛰어올랐는데요. LA 에인절스에서 수백억원 대의 연봉을 받음에도 겨우 2천만원도 채 되지 않는 소나타를 탄 셈이죠.

당시 일본 언론에서도 앞다투어 이 사실을 크게 보도한 바 있는데요. 그가 소나타를 타고 다니던 것은 지난 2018년의 일이었습니다.

막대한 연봉을 받게 됐지만 여전히 구단에서 제공하는 한국제 세단을 타고 다닌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온 것이죠.

구단에서 일괄적으로 저렴한 세단을 제공하는 건가 싶었지만 그것도 아니었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LA 에인절스는 선수의 요청에 따라서 통근용 차량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소나타를 고른 것이 다름 아닌 오타니 쇼헤이 본인이었다는 것이죠.

차량을 지급받을 당시 그는 ‘2,000만원 정도의 현대 세단도 좋은 차’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면허도 없어 일본인 통역사가 운전을 맡고 그는 조수석에 탑승했다고 합니다.

조수석에 탑승한 데에도 남다른 배려와 예의가 숨어있었는데요. 뒷좌석에 타는 것은 통역사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죠.

물론 윗사람이 뒷좌석에 탄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기는 한데요. 나이가 적다고는 하지만 오타니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뒤에 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잊지 않은 것인데요. 당시 일본 매체에서 함께 실은 사진에서도 오타니가 소나타 조수석에 탑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죠.

차량은 물론이고 평소 씀씀이도 남달랐는데요. 그가 한 달에 쓰는 돈은 겨우 10만엔 남짓으로 한화 1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나마도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라고 하는데요. 연봉을 모두 부모님께 드리고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는 셈이었죠.

게다가 이 용돈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저축을 하고 있다는 말에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혀를 내둘렀습니다.

물론 한국에는 이런 그의 일화가 비교적 뒤늦게 알려지기는 했지만 감탄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는데요.

수많은 네티즌들이 ‘저 실력에 검소하기까지 하다니 단점이 하나도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죠.

고액 연봉을 받음에도 사치하지 않는 자세가 보기 쉬운 것은 아닌데요. 허영심이 없어보이니 그의 실력도 더욱 돋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본인의 연봉에 걸맞은 차량을 몰고 다닌다고는 하는데요. 미국 진출 이후 면허를 취득한 오타니는 테슬라 차량을 이용하다가 최근 포르쉐로 차량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물론 자비로 포르쉐를 구매한 것은 아니었는데요. 얼마 전 포르쉐와 스폰서십을 맺으면서 차량을 협찬받았다고 하네요.

한 편, 오타니는 WBC 경기에서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상도 함께 수상했는데요. MVP와 올-클래식 팀 지명타자 겸 투수 부문 수상자로 뽑히는 영예를 거머쥐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이미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죠.

스포츠 계에서는 ‘최고의 선발 투수이자 가장 두려운 타자’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투수에 지명타자까지 그야말로 부족한 구석이 없는 ‘먼치킨’이라고 할 수 있죠.

미국에서 시즌이 시작된 후에도 족족 좋은 소식을 전해오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는 시즌 5호 홈런을 치기도 했습니다.

나이마저도 이제 겨우 만 28세이니 오타니 쇼헤이의 커리어는 창창하기만 해 보이는데요.

실력만 믿고 거만하게 구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고 있으니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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