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24

“진짜 양심 있네” 너네 여가수 성접대 하면 투자해 줄게. 회장 말에 녹음실에 집 그리고 차까지 다 팔았다는 엔터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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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빠지기 쉬운 유혹이 있는데요. 바로 ‘돈의 유혹’이죠.

돈만 많으면 평소 상상조차 못한 온갖 호사를 누리며 세상 무서울 것 없이 살 수 있다는 착각을 들게 하기 때문인데요.

최근 전직 소속사 대표 출신 래퍼가 ‘돈 줄테니 여가수 몸 팔아라’라며 충격적인 폭로를 터트려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뜨지 못하고 묻힌 걸그룹이나 데뷔하는 날만 기다리는 어린 연습생에 대한 ‘성접대’ 혹은 ‘스폰’ 의혹은 하루 이틀이 아닌데요.

인지도가 없어 방송 출연이 적거나 앨범이 망하면 멤버들의 생활고는 물론 소속사도 빚더미에 앉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들어오는 투자 제안은 길바닥에 나앉게 생긴 소속사 대표나 소속 아티스트 입장에선 달콤한 제안일 수밖에 없는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한 전직 소속사 대표 입을 통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 것이죠.

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1세대 힙합 MC이자 래퍼인 ‘MC 한새’ 인데요. 한때 MC스나이퍼와 ‘감성래퍼’ 양대 산맥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래퍼로서 인정을 받은 그는 미국의 온라인 음악 웹사이트에서도 인기 순위 3위에 오를 정도로 유명세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디퍼레코드’라는 소속사를 만들었는데 회사는 계속 적자를 이어가다 결국 빚이 2억까지 불어났다고 합니다.

당시에 회사를 접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어떤 회장님’으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너네 회사 여가수를 성접대 시키면 투자를 해주겠다’는 충격적인 제안이었습니다. 그의 이어진 말도 충격을 더했는데요.

그는 회장님으로부터 “꼬드겨 주면 여가수들 생활비는 물론 회사에도 투자해준다”라고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안 갚아도 되는 돈이라며 ‘이렇게 관리하는 엔터사가 많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MC 한새는 “포주가 되라니. 이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본인도 충격을 받아 자괴감에 빠졌다는데요.

“다시는 음반회사 안한다”며 녹음실과 오피스텔 그리고 자기 소유 차까지 다 팔고 빚을 갚고 엔터 사업을 접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건반 하나만 들고 2평짜리 작은 작업실을 얻었다는데요. 자신의 처지에 알콜 중독으로 살았다고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매일 소주를 마셔야 했다며 “형편이 어려워 소주 이상 가격은 사치같아서 못 먹겠다”라 말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최근 음악 기술을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며 녹음과 믹싱을 맡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혔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양심 팔아먹지 않은 진정한 1세대 래퍼’라며 ‘앞으로는 꽃길만 걸어라’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2016년도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한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편이 공개되면서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제작진에게 연예인 스폰서에 대해 제보한 인물은 모 회사 CEO였는데요.

터지면 핵폭탄이라며 “이름만 대면 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다”라고 정말 방송할 수 있겠나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름 좀 있는 연예인들은 보통 1000만원부터 시작”이라며 성관계는 기본이라고 밝혀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폰 제안을 받은 한 연예인 지망생은 “오디션 자리에서 만나자마자 옷부터 벗겼다”라며 고백해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였죠.

일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음지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더욱 충격적인데요. 여성의 경우 알려지면 활동을 접거나 심하면 극단적인 선택으로까지 이어지죠.

이런 상황에서도 더이상 그만하라는 표현으로 스폰 제의를 공개적으로 밝힌 걸그룹 멤버도 있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타히티 멤버였던 지수는 활동 당시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며 SNS에 “이런 메세지 굉장히 불쾌합니다”라며 글을 게시했습니다.

메세지에는 ‘손님 한분이 지수씨 극성팬이다. 한 타임 당 2~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어 많은 사람들이 공분했습니다.

또 다른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백다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스폰서 제의가 왔다고 밝혀 모두 놀랐는데요.

메시지 캡쳐 사진과 함께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여”라며 분노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당시에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각종 음악 오디션 방송의 인기와 날로 높아지는 K-POP 인기에 힘입어 ‘아이돌’을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참 많은데요.

아이돌 지망생의 간절함을 이용해 ‘상처’주는 일은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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