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어찌보면 진짜 위험” 첫 정산금으로 바로 몇 억 아부지한테 썼다는 BTS 멤버. 이미 50만 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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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살다 보면 가끔 부모님 생신도 깜빡할 때가 있는데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부모님께 마음 편히 효도 한번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걸까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를 살피지 않고 자기만 잘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반대로 ‘재산 상속’ 받기 위해 찾아간다는 웃픈(?) 사연도 있죠.

부모를 먼저 떠나보낸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는 한 가지가 있다는데요. 바로 ‘계실 때 더 잘 해드릴걸’이라고 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아무리 해줘도 늘 모자란 마음이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효도란 것은 참 어렵다고 합니다.

최근 유명 아이돌이 처음 받은 정산금으로 아버지한테 드린 선물을 밝혔는데요. 그 사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유명 아이돌은 바로 글로벌 아이돌 ‘BTS’의 ‘뷔’ 김태형입니다. 얼마 전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이날 방송에서 ‘뷔’는 과거 ‘유퀴즈’에 출연한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는데요.

당시 뷔는 ‘아빠를 많이 닮아서 성격도 아빠를 닮고 싶다. 꿈이 아빠’라고 했던 발언으로 효심을 자극했습니다.

뷔는 ‘아빠가 방송을 보고 울었던 것 같다. 저도 본방으로 봤는데 아빠도 보고 전화가 와 눈물을 조금 삼키면서 잘했다더라’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아빠가 옷 장사를 정말 오래 하셨다. 옷을 사 오려면 새벽에 서울에 가서 옷을 사가지고 오셨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계속 차로 이동하니까 거리가 꽤 됐다’라고 말한 뷔는 ‘아빠랑 같이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계기판에 50만 km가 찍혀있더라’라고 말했습니다.

말을 이어간 뷔는 ‘그래서 정산을 받고 바로 아빠 차를 바꿔 드렸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효심을 자극했습니다..

뷔의 얘기를 들은 유재석은 ‘지금은 그 차를 또 바꾸셨나’라고 물었는데요. 뷔는 ‘그 이후로 두 번 바꿨다. 매번 제일 좋은 것을 선물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옆에서 얘기를 듣던 조세호는 ‘불효자는 운다. 아버지가 골프 치신다고 하길래 허리 다치신다고 했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뷔는 ‘아빠가 얼마나 고생했을지가 차 km 수에 다 담겨 있는 거예요’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항상 좋은 아들이 되어야지’라고 혼자 되새기고 노력했다는데요. 뷔의 아버지도 자신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라는 모습이 보였다고 합니다.

뷔는 ‘아빠가 원하지 않는데 내가 바꿔드린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제가 뭐라도 해드리고 싶었다. 도움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라며 말했는데요.

그는 ‘아빠가 눈물 보이시는 걸 별로 안 좋아하셔서 뒤에 가서 우셨을 수도 있다’라고 말을 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뷔는 여동생과 남동생에 대해 언급을 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신들의 ‘오빠, 형’이 전 세계에서 유명한 아이돌인데 당연히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텐데요. 현실은 여느 남매들과 다르지 않았죠.

동생들이 주위에 ‘오빠, 형’ 자랑을 하느냐는 질문에 뷔는 ‘동생들이 친구들한테 얘기를 안 하더라’라며 내심 서운한 내색을 비췄는데요.

뷔는 ‘동생들과 연락을 완전 가끔 한다. 1년에 한두 번 한다. 마지막 문자가 집에 올 거냐. 어. 형 잘가. 어. 이정도’라고 말했습니다.

평소 동생들은 서로 생일은 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도 동생들이 부모님 생일은 꼭 챙긴다고 전했습니다.

뷔는 ‘동생들이 빌보드 이런 거 모른다. 무지한 것 같다. 안 챙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뷔는 ‘용돈 뭐.. 그런 것 할 때만 오빠라고 한다’라고 털어놓아 주위를 다시 한번 폭소케 했습니다.

서로 용건이 있을 때(?)만 연락을 주고받는 우리 주변에 ‘현실 남매’들과 별 차이는 없어 보이죠.

한편 이날 방송에서 뷔는 나영석 PD가 연출한 예능 ‘서진이네’에 대한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컷이 없더라. 한국에 왔을 때 컷이었다’라며 촬영 후기를 전했는데요.

뷔는 ‘마음 같아선 한국으로 가고 싶었다. 근데 여권이 나PD님에게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함께 출연한 이서진에 대한 언급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뷔는 이서진이 ‘느려 터졌다’라는 반응에 대해 ‘나름 빠르게 한 건데’라며 자신을 변호(?) 했습니다.

그는 ‘서진이 형 같은 사람은 처음 봤다. 독특하고 아직 마음만은 20대 느낌’이라고 말해 또 한 번 주위를 폭소케 했죠.

단지 돈을 잘 벌고 유명인이라서가 아니라 ‘아들의 그 마음 자체’만으로도 부모님은 정말 뿌듯해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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