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안 걸리면 진짜 테러할려고?” 공항 5곳에 폭탄 설치했다. 경찰 똥개 훈련 시킨 공대생. 소름끼친 계획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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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묻지 마 칼부림’ 범죄로 국민들이 충격을 받고 슬픔에 잠겼는데요.

이후 잡힌 범죄자의 태도와 범행 동기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와 함께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이은 ‘살인 예고’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는데요.

모방 범죄를 넘어서 ‘범죄 놀이’라는 말까지 나와 더욱 경악 하게 만들었죠.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우리 사회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0건의 넘는 ‘범죄 예고’ 게시글을 올린 예비 범죄자를 검거하고 보니 절반이 넘는 60%가 10대라고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었죠.

최근 커뮤니티에 ‘공항 5곳 폭탄 테러하겠다’라고 올린 30대 검거되었는데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범행 동기’때문에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이어진 범죄 예고 게시글에 경찰청장이 직접 나서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요.

흉악범죄 예고 글이 잇따라 커뮤니티 상에 나타나자 국가수사본부장을 주재로 ‘전국 수사지휘부 긴급회의’를 열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얼마 전 제주공항에 폭탄 테러 및 살인 예고 글을 시작으로 인천, 김포 등 국내 주요 국제공항에 대한 흉악범죄 예고 글이 게시되었는데요.

‘내일 2시에 제주공항 폭탄 테러하러 간다. 이미 제주공항에 폭탄을 설치했고, 나오는 사람들을 흉기로 찌르겠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단시간 내에 공항을 대상으로 한 테러 예고 글이 연달아 게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하는데요.

게시글이 확인되는 순간 제주 경찰청장이 직접 현장지휘를 하고 경찰특공대가 배치되는 등 전국적으로 심각한 위기 단계 대응이 이뤄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범죄자 추적 수사와 함께 제주공항을 2시간 동안 정밀 수색했지만 다행히 위험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 외 다른 4개 국제공항에서도 대대적인 수색이 이뤄졌는데요. 당시 경찰 인력만 300명 이상이 출동하고 장갑차까지 투입되었습니다.

경찰은 작성 시간대와 게시글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6개 게시글 모두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고려해 수사 범위를 확대했는데요.

아이피 추적을 통해 피의자의 주거지를 특정하고 압수수색과 함께 피의자를 검거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당초 범행을 강력히 부인했던 피의자 A 씨는 경찰이 범죄 입증을 위한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자 결국 범행을 자백했는데요.

피의자가 범행 동기에 대해 자백하고 공개되자 수사를 맡은 경찰은 물론 많은 사람들까지 그야말로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범행 동기가 ‘경찰이 잡을 수 있는지 시험하고 싶었다’ 였기 때문입니다.

피의자 A 씨는 ‘좀 더 많은 관심을 받아야 경찰이 추적을 시작할 것 같아 여러 협박 글을 작성했다’라며 혐의를 인정했죠.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컴퓨터 관련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 IP로 우회 접속해 게시물을 남겼다고 합니다.

게시물을 올린 후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초기화해 범행 사실을 숨기려 했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A 씨가 추가로 남긴 흉악범죄 예고 글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는데요.

또한 막대한 공권력이 투입되어 경찰력 낭비를 초래한 점을 고려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법무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사 관계자는 ‘국민적 불안감을 가중하고 치안력 낭비를 일으키는. 범죄 예고 글 작성을 하지 말아 달라’라며 당부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큰 분노와 함께 이해할 수 없는 범행 동기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한 네티즌은 ‘사람 죽이겠다는 게 무슨 놀이냐? 진짜 미친놈들 천지네’ ‘세금이 아깝다 정말’이라며 분노 섞인 반응을 보냈는데요.

또 다른 네티즌은 ‘진짜 또라이들. 경찰은 무슨 죄냐? 국민들은 왜 불안해해야 해?”라며 울분 썩인 목소리도 전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범죄 행태에 대한 분노와 막대한 공권력 낭비를 지적한 것이죠.

한편 경찰 당국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예비 범죄를 막기 위해 현재 공권력을 총동원해 ‘특별치안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00건이 넘는 게시글에 대한 수사와 피의자를 검거한 상태인데요. 절반이 넘는 60% 이상이 ‘미성년자’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심지어 검거된 미성년자들의 범행 동기는 ‘단순 재미’와 ‘관심받으려고’라고 밝혀져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촉법소년’에 법안의 개정이나 폐지의 목소리도 다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라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죠.

남녀노소를 떠나 자신의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명확한 인식이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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