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 2022

신촌역 대로변 빌딩 45억에 매입한 솔라의 놀라운 유튜브 한달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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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의 멤버이자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를 운영하고 있는 300만 유튜버인 솔라가 최근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역 부근에 있는 지상 4층 빌딩을 매입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로만 매달 1억에서 3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해 주변 연예인들을 비롯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던 솔라는 이번 건물을 매입하면서 자신의 재력을 알렸는데요.

솔라가 매입한 해당 건물은 대지 221.80㎡, 연면적 567㎡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신촌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건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물은 신촌역에서 가까울 뿐만 아니라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토지 활용 가치가 높은 준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어 일반주거지역의 건물보다 저렴하게 매입했다고 합니다.

한 부동산 빌딩 전문가는 대형상권인 신촌지역 건물로 재매각시에는 다른 상권보다 환금성이 높으며 홍대 상권보다 저평가되어 있지만 명문대 3곳과 인접한 만큼 향후 재도약 가능성이 있다며 평가했습니다.

2014년 마마무 메인보컬로 데뷔한 솔라가 이번 건물 매입에 지불한 금액은 45억원으로 지난 6월 잔금을 치르고 등기 이전을 받았습니다.

현재 가수이자 300만 유튜버라 활동하고 있는 솔라는 이번 건물 매입으로 인해 또 하나의 연예인 건물주로 등극하게 되었는데요.

솔라는 과거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수익을 밝혔는데 100만 구독자 당시 월 수익이 1억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는 그녀의 구독자가 300만명에 육박해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현재 솔라의 한 달 유튜브 수익은 3억 안팎으로 추정되는데요.

따라서 유튜브로만 일 년에 36억이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셈입니다. 솔라의 유튜브 채널 이름은 솔라시도로 솔라가 시도한다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회사랑만 나눈다고 밝혔으며 마마무 멤버들과는 나누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유튜브는 철저히 개인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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