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8, 2022

“기부라도 해야하나?” 월수익 2억이라다니.. 직원 회식비 겨우 남는다는 한문철 유튜브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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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의 시대’가 도래했죠. 유튜브, 아프리카TV, 트위치,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들이 생산·유통되는데요.

특히나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인기 유튜버들은 웬만한 대기업 직원들보다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죠.

실제 유튜버 상위 1% 연봉은 평균 6억 원이 넘어 대기업 임원 연봉보다 훨씬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국세청의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상위 1% 고수입자 유튜버 27명이 연간 얻은 수입은 1인당 6억 7100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대기업의 임원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인데요.

SK하이닉스 미등기임원의 평균 연봉은 6억 4670만 원, 삼성전자의 경우 6억 1700만 원으로 실제 상위 1%의 유튜버의 연봉이 대기업 임원보다 크게 상회하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제대로 흥행이 되면 ‘잭팟’에 가까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만큼 최근 연예인은 물론 일반 직장인들까지 1인 미디어에 뛰어드는데요.

변호사라는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유튜버로 활동하며 본업보다 더 주목받는 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몇 대 몇” “100 대 0″을 유행어로 만든 사람, 보험회사 담당자조차 잘잘못을 따지기 애매한 사고 상황에도 단숨에 결론을 내리는 단 한 사람 바로 한문철 변호사인데요.

그는 20년 이상 교통사고와 관련된 사건만을 다뤄오며 대한민국 교통사고 최고 전문변호사로 인정받죠.

한문철 변호사는 1988년 군법무관 시절 아르바이트로 기존 대법원 판결들을 모아 교통사고와 관련된 책을 발간한 것을 계기로 교통사고 변호사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보험사측 변호사로 일했던 그는 2000년 피해자를 위한 변호사로 전향하며 교통사건만 6000건 이상 맡는 베테랑 변호사가 되는데요.

수천 건의 사건을 맡으면서 판사의 판결 액수를 10원 단위까지 맞출 정도로 교통사건에선 최고의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그가 변호사가 아닌 방송인으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된 건 2013년 SBS ‘블랙박스로 본 세상-한문철 변호사의 몇 대 몇’ 코너였는데요.

2년 3개월 동안 111회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은 국민적인 코너가 되었고 ‘교통사고 변호사=한문철’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지죠.

교통사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그가 유튜버로도 사랑받으며 엄청난 수입을 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문철 유튜브 월 수익’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작성자 A 씨는 “지난 2020년 기사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유튜브 월 수익을 5천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라고 운을 뗐죠.

그는 한 유튜브 채널 분석·통계 사이트에 나타난 ‘한문철TV’ 결과 인증 사진과 함께 “지난해에는 월간 예산 수입이 4억 정도라고 나와있다”라고 밝히는데요.

이어 “정확하지는 않지만 구독자 증가 수치만 보면 얼추 맞을 것 같고, 오늘(6월 5일) 통계로는 월 최소 1억 5000만 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앞서 2020년 한문철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튜브 수입에 대해 전한 바 있는데요.

한문철은 “수익 조사하는 데서 한 달에 내가 2억 원 번다고 했던데 4분의 1수준으로 5000만 원 정도이다”라며”방송팀 직원 7명 봉급 줄 정도 나온다”라고 밝혔죠.

당시 한문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78만 명이었는데요.

그 사이 구독자 수는 더욱 불어났고 지난해 구독자는 117만 명으로 그의 한 달 영상 조회수는 약 1억 50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유튜브 통계 사이트 인플루언서는 ‘한문철TV’의 한 달 수익을 약 4억 2000만 원으로 기록하였죠.

이후 지난 3월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한문철은 수입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하는데요. 이제는 월급에 회식까지 시켜줄 수 있는 정도라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외부에서 말할 때는 엄청 많은 것처럼 보이는데 저희는 담당하는 PD가 5명, 모자이크 2명, 다하면 10명”이라며 지출이 상당하다고 말하는데요.

수입에 대해 “직원들 월급 주고 회식할 정도”라고 전했지만 현재 한문철TV의 구독자 수는 146만 명에 달하는 만큼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죠.

엄청난 구독자 수를 자랑하는 데는 그만큼 한문철TV의 콘텐츠가 시청자들을 끌만한 내용이라는 것일 텐데요.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 역시 “수익이 정확히 얼만지는 모르지만 수익보다 중요한 건 이 분야 최고라는 게 더 큰 듯”이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누리꾼들 또한 “한문철은 콘텐츠가 질리지 않고 매일매일 새롭다” “가만히 있으면 빌런들이 매일매일 레전드 갱신해 줌” “직원 몇 명 늘었다고 하더라도 수익은 몇천 이상 느셨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죠.

‘한문철TV’가 사랑받는 데는 20년 넘는 외길 인생, 모든 이가 인정하는 최고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일 텐데요.

교통사고에 관해선 따라올 적수가 없는 만큼 ‘한문철TV’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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