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이쁘다 해줬더니 진짜 조선의 국모줄 아나..” 맛없다고 매니저 입에 음식 뱉었다는 꽃보나 누나 출연자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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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순간이지만 인성은 영원하다는 말이 있죠. 특히 요즘에는 단순히 실력이나 외모만 보는게 아니라 연예인들의 인성도 주목을 받는 시대인데요.

그래서인지 인성 논란 때문에 활동이 뜸해지거나 아예 퇴출당하는 연예인도 적지 않습니다.

한 번 인성 논란이 터지면 그만큼 상황이 잠잠해지기가 쉽지 않은데요.

AOA 리더였던 지민은 같은 그룹 안에서 왕따조장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결국 AOA 탈퇴는 물론이고 활동이 아예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쥬얼리의 예원은 방송 녹화본 유출로 곤혹을 치렀는데요. 당시 같은 방송에 출연중이던 이태임과 싸우는 모습이 인터넷에 고스란히 공개되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예원은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는 유행어까지 생겨났는데요.

결국 이태임과 예원 모두 한동안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습니다.

예원은 나중에 SNL에서 직접 이 유행어를 사용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서인영은 같은 출연진이 아닌 스태프에게 욕설을 하는 영상이 공개된 케이스였는데요.

원래도 ‘쎈 언니’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는 이 사건을 계기로 ‘쎈게 아니라 못된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님과 함께’ 스탭이 직접 서인영이 욕을 하는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해버렸는데요.

욕도 모자라 촬영을 펑크내고 혼자 촬영지인 두바이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결국 서인영도 공식 사과를 남기고 활동을 모두 중단해야만 했죠.

보통 이렇게 인성논란이 나는 연예인들은 비교적 나이가 젊은 편인데요. 인성에는 나이가 없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바로 이미연이 그 주인공인데요. 고현정이 질투를 할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이미연이 근 10년간 활동이 뜸했던 이유가 바로 인성 문제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명성황후에서 엄청난 미모와 연기력을 뽐내 ‘조선의 국모’가 된 이미연은 데뷔 때부터도 고급스러움과 청순함으로 인기가 참 많았는데요.

당대 톱스타인 고현정이 ‘무릎팍 도사’에 나와 ‘짜증날 정도로 예뻤다’고 당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죠.

하지만 10년간 이렇다 할 작품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사람들이 그녀의 근황을 굉장히 궁금해 했는데요.

한 네티즌이 이미연의 활동이 뜸한 이유를 두고 인성 문제 때문이라는 분석글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지 덕분에 무마가 잘 된 것이지, 이미연은 이전부터 문제가 꾸준하게 있어온 배우이기도 한데요.

고등학교 졸업 전에 미스 롯데 1위를 차지하면서 데뷔한 이미연은 무명시절 없이 바로 하이틴 스타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여기에 연기력까지 출중해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는 기록도 세웠죠. 겨우 30대 초반에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셈입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01년에는 ‘명성황후’로 제 2의 전성기까지 맞이했죠.

하지만 미모와 연기력 모두를 가져도 인성은 갖추지 못한 모양입니다. 당시 명성황후로 인기의 정점을 찍었을 때는 음주운전이 적발되기도 했는데요.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으로 ‘앞으로는 집 근처에서도 음주운전은 하지 않겠다’는 굉장히 경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요즘같으면 음주운전 기사가 났을 때 시상식에 나오지도 못했을 텐데요. 이미연은 반성은 고사하고 아예 대수롭지 않게 범죄 사실을 넘겨버린 것이죠.

그녀의 ‘인성질’은 심지어 봉사활동 현장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이미연은 2010년 국제 아동 후원기구와 네팔 봉사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네팔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며 생선초밥과 에비앙을 구해오라는 갑질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그냥 여행이나 촬영을 가서 이랬어도 질타를 받았을텐데 무려 봉사활동 현장에서 갑질이라니, 너무 이기적인 태도였죠.

예능 ‘꽃보다 누나’에서도 그녀의 인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 현지에서 촬영을 할 때 음식이 입에 맞지 않자 바로 매니저의 입에 음식을 뱉어버린 것인데요.

당연하다는 듯이 씹던 음식을 뱉는 모습이나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매니저의 태도에서 한두번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네티즌들은 ‘편집을 다 하는데도 이런게 나올 정도면 평소에 도대체 어떻다는거냐’며 비난을 했죠.

한 편, 이렇게 꾸준하게 인성으로 논란이 되면서도 정작 본인은 ‘외모와 인성을 모두 갖춘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는 아이러니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연은 ‘여자 최민수’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굉장히 괄괄한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연예계 군기반장 답게 후배가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가면 끝까지 쫓아가 인사를 받아낼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털털함과 무례함은 엄연히 다른 만큼, 남들에게 예의를 요구하기 전에 본인의 성품부터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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