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열등감 심한거 사실이네” 형처럼 누가 살아? 주변 지인이 말한 유재석 일상 루틴은 가히 미친X 소리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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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GD로 살기 VS 유재석으로 살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상상만으로도 웃음이 새어 나오는데요.

세상 힙하게 유행의 선두주자로 살아볼 수 있는 기회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국민MC라는 찬사를 받는 삶 선택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재석의 최측근이라고 자청하는 방송인 하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GD를 선택하였는데요.

가장 가깝다는 이마저 혀를 내두른다는 철저한 자기 관리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하하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GD로 살기 VS 유재석으로 살기’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GD로 살기’를 선택하는데요.

그의 대답에 제작진들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절대 유재석으로 살고 싶지는 않다며 자신의 의견을 강력하게 표현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이에 하하는 “재석이 형의 삶을 누가 살 수 있겠어요?”라고 반문해 의문을 자아냈는데요.

그러면서 공개한 유재석의 아침 루틴은 그의 선택을 이해하고 남기 충분했죠.

하하는 “유재석은 새벽 6시에 일어납니다. 신문을 보고, 바둑을 두고 운동을 3시간씩 합니다. 또 공부하고요. 영어에 한문까지 한다”라고 설명해 제작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성공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 대답이었는데요.

20년이 넘게 국내 최정상의 MC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이유를 하하의 대답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죠.

사실 유재석의 철저한 자기 관리는 익히 연예계에 소문이 자자한데요.

영어 공부부터 매일 하는 신문 구독, 그리고 운동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피나는 노력은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하죠.

2020년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던 ‘해피투게더4’에서 유재석은 토익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날 유재석은 시간이 날 때마다 영어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는 “공부에 왕도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얼마나 노력, 시간을 투자하냐에 따라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라며 정석 같은 대답을 해 이목을 끌었죠.

또한 유재석은 바쁜 스케줄에 충분히 공부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는데요.

그러면서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는 유재석은 모습은 역시 유재석이라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의 성실한 생활태도는 날마다 조간신문을 구독하는 것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여러 방송에서 신문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등장하면서 그가 신문 애독자라는 사실은 익히 알려있죠.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설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신문을 챙겨 아침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후 그가 구독하는 ‘한국경제신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신문사 역시 유재석이 구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사로 내며 자랑스러워하기도 하였습니다.

유재석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운동도 빼먹지 않는데요. 스스로도 여러 방송을 통해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였죠.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삶을 즐겁고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로 가족, 동료들 외 운동을 꼽았는데요.

유재석은 “늘상 내가 하는 만큼 나에게 주는 것이 운동”이라고 덧붙여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실제 운동 마니아인 유재석은 과거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포상휴가로 떠난 여행지에서도 호텔 헬스장을 찾아 출연진들의 야유를 받았죠.

또 다른 방송에선 팔굽혀펴기 50개를 하는 동안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두 눈을 의심케 하였는데요.

힘든 기색 없이 일어나 매트까지 정리하던 유재석은 “운동한지 10년이 넘었다. 하루 평균 2시간 반, 토크를 섞어하면 3시간도 거뜬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한 시사 저널에서 조사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 유재석은 방송·연예 부문 1위를 차지하였는데요.

지목률도 무려 76%를 넘어 압도적인 1위를 보여주었죠.

시시때때로 트렌드가 바뀌고 온갖 사건사고와 구설수로 부침이 극심한 연예계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정상을 지킬 수 있는 건 놀라운 일일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기에 유재석이 아니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는 말도 나왔죠.

20년이 넘게 최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성실하다 못해 동료들마저 저렇게는 못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자기 관리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정상의 자리를 이렇게 꾸준히 오랫동안 지킬 수 있는 스타는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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