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오션뷰에 노래방까지..” 도박 이혼남 남친 빼면 완벽하다는 개그우먼이 엄마 주려고 지었다는 전원주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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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되면 항상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기도 하고 두툼한 봉투로 진심을 전하기도 하죠.

이런 마음은 스타들도 별반 다르지 않는데요. 많은 연예인들이 고생한 부모님을 위해 생활비는 물론 차, 집까지 ‘플렉스’하는 효도의 끝판왕을 보여주기도 하죠.

개그우먼 김지민도 평생 고생한 어머니를 위해 ‘찐 효도’에 나섰는데요.

그는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어머니에게 전원주택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지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를 통해 동해 앞바다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공개했는데요.

설계부터 인테리어 작업 등 집안 모든 것에 김지민의 손길이 들어갔다는 2층짜리 전원주택은 정원과 바다를 모두 즐기는 구조에 시청자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죠.

김지민은 “1층은 정원 뷰, 2층은 바다 뷰”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하였는데요.

감탄을 자아내는 외관에 MC로 등장한 홍현희는 “펜션이 아니냐고 “입을 다물지 못했죠

서경석 역시 “저런 집은 ‘나바팔집’이라고 한다. 나오자마자 바로 팔릴 집이다”라며 김지민의 전원주택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함께 방송에 출연한 조희선 인테리어 소장 또한 김지민의 집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갔는데요.

그는 “외부의 환경을 집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 보면 창호 설계로 주변 환경을 내부로 끌어들여서 잘 지으신 것 같다”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지민은 ‘구해줘 홈즈’에서 전원주택을 지은 경험을 기반으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해 박식한 모습을 보이며 전문가적인 면모를 뽐내기도 했는데요.

그는 “집에 있는 수전부터 마당에 있는 디딤석까지 직접 골랐다”라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공개된 집 내부는 더 놀라웠는데요. 1층에는 널찍한 거실, 주방과 함께 어머니의 동선을 고려한 안방까지 있어 그녀의 지극한 효심을 느낄 수 있었죠.

큰 창이 위치한 거실은 외부를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요. 주방은 짙은 원목마루 분위기와 어우러지도록 따뜻한 카키 색상의 주방가구를 배치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2층은 김지민의 공간으로 침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취미 공간 등 1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졌는데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큰 창은 물론 넓은 테라스는 가슴을 뻥 뚫리게 해주었죠.

김지민이 서울도 아닌 강원도 동해 전원주택을 지은 것은 모두 평생을 고생하며 살았던 어머니를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2017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를 서울로 모셔왔지만 외로워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고향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명절이 돼도 가족들이 고향에 따로 모일 공간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 그는 큰 결심 끝에 이 집을 짓게 되었다고 전했죠.

가족들을 위한 마음은 2층 공간에서도 느껴졌는데요. 가족들이 모이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래방까지 마련해 둔 것이죠.

집 안 구석구석에서 가족을 향한 그녀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챈 건 바로 오랜 시간 인연이 있었던 선배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최근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죠.

9살이라는 나이 차이와 이혼남과 미혼녀 등 무난하지 않은 조건 속에도 사랑의 싹을 피운 두 사람에게 팬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는데요.

힘든 시기에도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었다는 두 사람의 고백에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한다는 국민들의 염원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도 노래방은 본 가수 박군은 “준호 형 집에도 노래방이 있다.

준호형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거냐”라며 김준호과 연관 짓기 바빴는데요.

이에 김지민은 “아니다. 그분이 저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거다”라고 답해 연인 김준호에 대한 언급을 공개적으로 하였죠.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타이틀이 외모뿐 아니라 마음씨까지도 대변하는 것 같은데요.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전원주택을 지었다는 김지민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더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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