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4, 2024

“윤시윤 어이 없었겠네” 아직 남자 경험 없다.. 29년째 ‘모태솔로’라고 고백한 잠원동 윤아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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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첫 연애를 참 빨리 시작하는 추세죠. 성인은 고사하고 교복을 입는 나이에 연애를 해보지 못하면 ‘찐따’ 취급을 받기 십상입니다.

어린 마음에 첫 연애가 늦으면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고 상처를 받기도 하죠.

아무리 늦어도 대학생이 될 즈음에는 연애를 해보는게 요즘 세대의 모습이 아닌가 싶은데요.

미모가 뛰어나고 잘 나가는 학생일수록 연애를 시작하는 시기도 빠르게 마련이겠죠.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닌 배우가 29년째 모태솔로라는 말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심지어 그의 별명이 ‘잠원동 윤아’였기에 사람들의 놀라움은 더욱 컸습니다.

도대체 사람들 눈이 어떻게 됐길래 이런 미모의 배우가 모태 솔로인지 궁금했는데요.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순수 그 자체라는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진세연이었습니다.

진세연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모태솔로임을 밝힌 바 있죠. 썸도 타고 데이트도 해봤지만 정식으로 애인을 만든 적은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는데요. 워낙 미모가 뛰어났던지라 중학교 때부터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아왔습니다.

그렇게 연습생 신분으로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배우가 아닌 가수 연습생이었죠. 과거 연습생 시절에는 주얼리S의 백댄서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스타제국 소속이었던 그는 CF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전향을 결정했습니다.

그 뒤로는 다양한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연기 활동을 이어갔죠.

‘잠원동 윤아’답게 활동을 하면서 주목을 받는 속도도 빨랐는데요. 데뷔 이듬해인 2011년에는 ‘뉴 스타상’을 시작으로 계속 상을 받아왔습니다.

여자 신인상에 우수 연기상, 최우수 연기상까지 받으며 영화 쪽으로도 입지를 넓혀나갔죠.

그러던 중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는데요. 지난 2018년 윤시윤과의 열애설로 언론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그렇지만 기사가 올라온 지 1분 만에 바로 열애설을 부인하는 ‘단호박’을 시전했죠. 이에 윤시윤 측에서도 부인 기사를 내보내면서 열애설은 빠르게 일단락 되었습니다.

모태 솔로답게 데뷔한 지 13년차가 됐지만 아직까지도 연애 쪽으로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죠.

지금은 일을 하느라 오히려 더 시간이 없으니 연애를 하기가 더욱 힘들 듯 한데요.

그래서인지 진세연은 한 예능에서 ‘학창시절에 연애를 못해본게 후회된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역시나 인기가 없어서 연애를 못한건 아니었는데요.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 느낌이 들면 일찌감치 멀리했던 탓에 연애 경험이 없었다고 하네요.

그는 ’20살이 되면 연애를 하겠다고 엄마랑 약속했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아직까지 연애 경험이 없어서인지 나름의 고민도 있었는데요. 진세연은 ‘애인이 나한테 질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라며 연애를 주저하는 이유를 밝혔죠.

여기에 헤어짐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처음부터 다가가지 못한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렇게 연애에 대한 경험은 없고 걱정은 많은 그였지만 이상형은 있었는데요. 진세연은 ‘무조건 나를 예뻐해주고 좋아해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밝혔죠.

여기에 더해 조금 포근한 스타일이라 마르기보다 체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네티즌들은 하나같이 그가 모태솔로임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었는데요. ‘저 얼굴을 두고 말도 안된다’, ‘조심성이 많은 편인가’ 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습니다.

한 편, 최근에는 SNS를 통해서 근황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진세연이 올린 사진에는 김재중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군’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죠. 해당 작품은 OTT를 통해서 공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진세연은 2020년 KBS 드라마 ‘본 어게인’ 이후로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미모와 연애가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닌 듯 한데요. 오히려 너무 미모가 뛰어난 나머지 연애까지 이어지지 못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제는 커리어에서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진세연인데요. 조만간 작품이 아닌 다른 좋은 소식을 들려주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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