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싸게 중고만 탄다” 새차 절대 안산다길래 근검절약 칭찬했더니.. 광희도 보고 놀랐다는 박명수 반전 차량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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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굳이 여기에 돈을 쓰고 싶지 않다는 것이 있죠.

돈을 쓰는 나름의 철학일 텐데요. 연예계 대표 건물주로 소문난 박명수에게도 자신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특히나 자동차 마니아로 익히 알려진 박명수는 자동차 셀렉에 있어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는데요.

돈 없어도 외제차를 타야 하지만, 새 차는 사지 않는다는 고백이 눈길을 모았습니다.

몇 해전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번도 새 차를 탄 적이 없다”라는 고백을 하였죠.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로부터 중고차를 선물 받았다는 청취자의 사연이 전파를 탔는데요.

사연을 들은 박명수는 중고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여태껏 새 차를 탄 적이 없다며 중고차를 사고팔고 있다고 전하였는데요. 수백억 건물주의 중고차 사랑에 의아함을 자아내는 팬들이 많았죠.

거기엔 자동차에 대한 나름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앞서 타 방송에서 “어차피 새 차를 사도 하루만 타면 중고”라며 중고차를 구매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하였죠.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명수의 근검절약 정신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허나 그가 선택한 중고차를 보고 있자면 그 말이 쏙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중고차를 사지만 차량 브랜드만은 헉소리가 새어 나오는데요. 우연히 찍힌 박명수의 차가 인터넷 공간을 들썩이게 만들었죠.

‘박명수 차’라는 제목으로 한 시민이 촬영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사진 속 박명수는 매우 고급스러운 흰색 자가용에서 내려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눈길을 사로잡은 건 우연히 찍힌 박명수가 아닌 바로 그가 내린 차였는데요. 네티즌들은 그의 자동차가 롤스로이스 레이스라고 밝혀냈죠.

더 놀라운 점은 그 차량이 가격이 무려 4억 원에 이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의 역대급 슈퍼카는 동료들에 의해서도 폭로되었는데요.

광희, 하하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명수는 동생들의 짓궂은 장난에 구슬땀을 흘려야 했죠.

박명수가 광희의 군 제대 후 200만 원을 준 일을 생색낸 것이 화근이 되었는데요. 셀프 미담 방출에 진저리 치던 광희는 박명수가 롤스로이스 차주라는 사실을 공개합니다.

하하 역시 거들며 “형은 더럽게 못 나갔을 때도 BMW를 탔다”라며 과거 행적을 밝혔죠.

박명수는 구슬땀까지 흘리며 해명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롤스로이스를 타면 우주가 보인다고 했다”라는 광희의 말로 결국 녹다운될 수밖에 없었죠.

쉽게 볼 수 없는 명품 중의 명품 자동차이기에 박명수의 재력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는데요.

그런데 그의 재산을 보고 있자면 롤스로이스가 대수냐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업이면 사업, 부동산이면 부동산 손대는 것마다 돈이 덩굴째 굴러들어 왔죠.

2000년대 초반 시작한 치킨사업은 억대 매출을 기록하였는데요. 손수 배달까지 다닐 정도로 열을 올렸던 치킨집은 교촌치킨 매장 중 매출 2위를 기록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엔 치킨뿐 아니라 피자 사업에도 손을 뻗는데요. 명예 임실군민까지 되면서 사업가로서 맷집을 키우죠.

그는 콤플렉스인 ‘탈모’를 수익창출의 기회로도 만들었는데요. 2008년 탈모 관리용품을 파는 쇼핑몰 ‘거성닷컴’을 선보이며 탈모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직접 홈쇼핑에도 출연할 정도로 열정을 보였는데요. 현재는 친동생인 박형수 씨가 대표자로 등록돼있죠.

결혼 후에도 박명수의 재산 불리기는 계속되었는데요. 사업에서 보여주었던 선구안이 부동산에도 제대로 먹히며 부동산 재테크에도 성공합니다.

이른바 스타벅스 재테크로 더 큰돈을 벌어들이기 시작하는데요.

낡은 빌딩을 매입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그 건물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방식을 썼죠.

박명수와 그의 아내 한수민은 2011년 성북구 돈암동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하는데요. 스타벅스를 입점시킨 후 3년 만에 47억 원에 매각합니다.

4년 뒤인 2015년에도 서초구 방배동 주차장 부지를 89억 원에 사들이는데요.

이후 5층 건물을 세우고 스타벅스를 입점시킨 후 173억 원에 매각합니다. 6년 만에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인데요.

신축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63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긴 셈이죠. 그리고 2021년 박명수는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매입하는데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부근 2층 건물로 137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현재 신축을 위해 공사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죠.

이 정도의 재력이면 롤스로이스를 깔별로 맞춰도 되지 않나 싶은데요. 새 차가 아닌 중고차만 고집하는 건 확실히 돈이 아니라 자신의 철학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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