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설마 5천원짜리 가지고..” 임대료만 월 1억씩 통장으로 꽂히는데.. 서장훈이 결제할 때 보인 행동에 모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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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떠올리면 흔히들 ‘남다른 특별함이 있을 거야’라는 오해와 착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사소한 습관이나 가치관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을 볼 수 있죠.

재벌들을 생각하면 드라마처럼 돈을 물 쓰듯 펑펑 쓸 것 같이 보이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삼성 이재용 회장이 평소 타고 다니는 팰리세이드 차량을 중고로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차량은 이동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가치관으로 돈 낭비를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유명 방송인이 상품을 재주문한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괜히 부자가 아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갓물주’로 불리는 스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입니다.

얼마 전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돈 낭비를 극도로 싫어하는 여자친구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고민남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평소 ‘갓생 살기’를 실천하며 남는 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던 고민남이라고 하는데요. 미팅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여자친구와 5개월째 알콩달콩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시간을 중요시 여기는 고민남과 달리 돈을 더 중요시 여기는 여자친구와 갈등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느 날 공기청정기를 구매했다는 고민남의 말에 여자친구는 ‘환불하고 할인쿠폰 받아서 5만 원 저렴하게 구매해’라고 말했는데요.

고민남은 ‘반송하고 다시 주문하면 시간 오래 걸려’라고 맞섰고 이내 둘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연애의 참견 MC들은 ‘돈’이냐 ‘시간’이냐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한혜진은 ‘난 죽어도 반품 안 한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며 고민남의 생각에 공감을 보냈죠.

반면 서장훈은 ‘똑같은 물건을 5만 원이나 더 줬다? 그럼 난 무조건 취소하고 저렴한 걸로 다시 구매한다’라며 여자친구 편에 섰습니다.

실제로 서장훈은 본인이 결제한 똑같은 물건이 5천 원 더 저렴한 것을 보고 결제를 취소한 뒤 재구매한 경험담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죠.

이를 들은 김숙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진짜?’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그렇다’라고 답했는데요.

서장훈은 ‘무조건 취소한다! 5천 원에도 취소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주우재는 ‘분위기 좋을 때는 양보할 수 있지만 반복되면 결국 자기 성향을 꺾을 수 없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이 더 저렴한 상품을 보고 재구매한 경험담이 알려지자 많은 누리꾼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이들은 ‘서장훈이 괜히 부자가 아니다’ ‘부자들은 쓰는 것도 현명하게 쓰는 듯’ ‘그래도 5천 원은 좀ㅋㅋ’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한편 서장훈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빌딩 부자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재산이 무려 2조 원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죠.

물론 그가 2조 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연예계에서 이미 엄청난 자산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2조 재산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경제력 차이에 대한 남녀 사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김숙은 ‘적당히가 제일 어렵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김숙은 서장훈에게 ‘오빠는 적당한 분 찾기 어렵겠다. 재산이 2조나 있어서. 소문이 그렇게 나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서장훈은 ‘2조 있는 사람 우리나라에 몇 사람 없어’라고 간접적으로 부인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서 서장훈은 여러 방송을 통해 ‘2조 재산설’을 언급해왔는데요. 처음에는 웃기려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믿는 사람이 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내 건물들이 너무 알려져 있다. 인터넷에 보면 건물 가격이 있다. 그걸 합치면 대충 그 정도 있는 거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서장훈은 ‘거기에 대출도 있고 여러 가지 껴 있으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돈이 어마어마하게 있거나 그렇지 않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서장훈이 보유한 총 부동산 가치는 7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한 방송에서 그는 ‘사실 임대업은 30년 농구 인생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농구 선수로 열심히 활동했고 이를 활용해 부동산 재테크로 성공을 이뤘다고 밝힌 것이죠.

서장훈은 코로나19 시기에 주변 건물 임대료보다 10~20% 낮게 임대료를 받아 ‘착한 건물주’로도 유명한데요.

이런 마음 씀씀이까지 생각해 보면 그가 괜히 부자가 된 게 절대 아니라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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